아내 자랑
S
SDK (127.♡.0.1)
2025년 7월 24일 PM 08:09 · 수정됨(23:00)
조회 1,280 공감 0

오늘 주고 받은 문자입니다 .
왼선을 하는 일을 오른손이 알지 못하게 해야 하는데 ,
아이가 가여우면서 순간 마음이 뭉클하더라고요
{emo:damoang-emo-043.gif:120}
그리고 지방에 넓고 편안한 집이 있는데, 함께 상경 해서 원룸에 생활 하는 아내에게 미안하고 고맙습니다.
그리고 지금 살고 있는 곳은 지방에 있는 저희 집 화장실보다 작습니다. ㅠㅠ
결혼 11년차인데 다시 원룸에서 사니 신혼으로 돌아간 것 같아요.
{emo:southsky-004.webp:500}
우연히 https://damoang.net/free/4517176 이 글을 보게 되었습니다.
댓글 (8)
-
RRubyBlood
25.07.24 · 118.♡.66.184
-
JJava
25.07.24 · 116.♡.70.94
{emo:damoang-lala-003.webp:150} -
Mmaybe
25.07.24 · 59.♡.165.207
미치겠다.
왜 눈물이 돌지?
대신 많은걸 해줘서 고맙습니다. -
SSDK
→ maybe 작성자
25.07.24 · 127.♡.0.1
아내도 처음 보는 아이가 안쓰러웠다고 하더라고요
댓글 감사드립니다 -
포포크리스
25.07.24 · 59.♡.130.199
대장님 아내분도 사랑이 많은 분이시군요.{emo:damoang-emo-007.gif:120} -
SSDK
→ 포크리스 작성자
25.07.24 · 127.♡.0.1
그럼요~ 감사합니다.{emo:damoang-lala-003.webp:150} -
Hhelper7
25.07.24 · 175.♡.137.56
부창부수라고 선남선녀 같으네요...
여담인데. 아시죠? 힘든밤 보내소서.. 행복하세요. -
SSDK
→ helper7 작성자
25.07.24 · 127.♡.0.1
에어컨이 고장이 났습니다. ㅠ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알콩달콩 보기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