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천지 원수 같은 사람들이랑 줄다리기 시합이 붙었는데요
녀
녀꾸씨 (211.♡.187.27)
2025년 7월 24일 PM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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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이번에는 이길 수 있다 싶었습니다.
우리 팀 중 절반 정도가 갑자기 손을 놔버리기 전까지는요.
조금씩 이기고 있었는데 우리 팀 때문에 바닥에 뒹굴고
상대팀은 넘어져 있는 나를 비웃는 표정으로 내려다 보고...
아무리 생각해도 시합에서 패배한 것보다
시합 도중에 갑자기 손을 놓아버린 팀원들 때문에
더 속상하고, 짜증 나고, 뭘 해도 힘이 안 납니다.
네!! 박찬대 당대표 후보님
당신이랑 그 패거리들 이야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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