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요정도 현재는 최대한 이 사건에 대해 축소하려고 할겁니다.
외선이

Lv.1 외선이 (211.♡.67.82)

2025년 7월 24일 PM 08:21 · 수정됨(22:49)

조회 1,567 공감 0

이 사건이 커지면 커질수록 힘들건 현재 이재명 정부입니다.


이 사건을 일으킨 범인인 박찬대에 대한 응징도 중요하지만 지금은 시기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시원하게 사건이 해결되었으면 좋겠지만 그건 요원한 일일테니까요.


여러번 글을 올렸듯이 어떤 장관보다 여가부 장관을 임명하기가 힘듭니다.


장관이 누가 새로 올라가는가 그게 가장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여가부는 해체해야되니까요.



저는 박찬대에 대한 반대 정서만 기저에 깔려 있으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빠른 당대표 선거를 바랍니다.

댓글 (8)

  • 채게바라

    채게바라 Lv.1

    25.07.24 · 222.♡.248.227

    당대표 선거가 빨리 끝났으면 좋겠습니다.
    당대포께서 압도적인 표차로 이겨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영자A

    영자A Lv.1

    25.07.24 · 210.♡.27.1

    공석으로 두고 해체하는게 나을듯, 어차피 없어져야하느데요
  • B

    bsls Lv.1

    25.07.24 · 175.♡.10.173

    털보는 할말 다해줬다고 봅니다 굳이 찬대 잘못한걸 지금 때리진 않겠죠
    오히려 시간이지나고 찬대에게 공개 참회할 기회를 주려고 할겁니다 옛날 이재명대통령때처럼요
    그기회를 소화할 지능이 있는지는 그때 봐야..
  • 하늘걷기

    하늘걷기 Lv.1

    25.07.24 · 121.♡.93.24

    이 일의 일단의 결론은 당연히 당대표 선거 결과입니다.
    이후는 새 당대표를 믿고 맡겨야죠.
  • PWL⠀

    PWL⠀ Lv.1

    25.07.24 · 221.♡.221.16

    이번에 조직의 무서움을 맛보게 하지 않으면 지지자들이 5년 내내 두통에 시달리게 될겁니다. 저는 며칠 더 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강선우를 능가하는 인물이 다음 후보로 나와야 이 소동이 가라앉습니다. 찬대는 이런 부담마저 대통령에게 지운 겁니다.
  • 설중매

    설중매 Lv.1

    25.07.24 · 211.♡.2.238

    수박들이랑 같이 이참에 확 밟아줘야죠.
  • 운하영웅전설A Lv.1

    25.07.24 · 222.♡.180.104

    그냥 크게 문제될 건 확인 못했다. 정도 이야기한게 할 말 다 한 걸로 보입니다.
    내부의 문제는 최대한 참고 그러더라구요. 조승래 의원의 엉성한 변명도 그냥 듣고 넘어갔는걸요
  • PTSD

    PTSD Lv.1

    25.07.24 · 114.♡.235.117

    이래저래 빠른 당대표 선출에서 모든걸 바로잡을 수밖엔 없습니다.
    어수선한 분위기는 잡혀가리라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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