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국짐보다 박찬대 및 기타 등등이 욕 나오게 싫습니다.
토
토토 (39.♡.88.49)
2025년 7월 24일 PM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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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보좌관, 함께하는 의원 45인 등등이요.
함께하고 같이 가는 당원 동지 아닙니까?
너희들한텐 아니었네요.
어제부터 기분이 매우 좋지 않습니다.
용서가 안되구요.
적보다 등에 칼 꽂는 아군이 더 위험한 법이죠.
절대 잊지 않을 겁니다.
댓글 (1)
- 원
원티드
25.07.24 · 14.♡.129.75
박찬대로서는 결국 투표 일정 미룬 게 더 독이 됐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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