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고 노회찬 의원님의 기일이었습니다.
시커먼사각

Lv.1 시커먼사각 (49.♡.218.16)

2025년 7월 24일 PM 08:50 · 수정됨(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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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마찬가지지만 다들 매일매일 넘쳐나는 새로운 일들을 겪어야 하기에 그냥 잊고 지나는 것 같아 써봅니다.


뵙고 싶네요...



댓글 (7)

  • 채게바라

    채게바라 Lv.1

    25.07.24 · 222.♡.248.227

    호빵맨 보고 싶습니다. ㅠ
  • 설중매

    설중매 Lv.1

    25.07.24 · 211.♡.2.238

    어제 강선우 의원일 때문인지 돌아가신 노회찬 의원님의 일이 더 맘아프게 생각되네요 ㅠㅠ
  • 시커먼사각

    시커먼사각 Lv.1 → 설중매 작성자

    25.07.24 · 49.♡.218.16

    같이 비를 맞아주는 사람이 아쉽지요....
  • 설중매

    설중매 Lv.1 → 시커먼사각

    25.07.24 · 211.♡.2.238

    그러게나 말입니다 ㅠㅠ
  • 포크리스

    포크리스 Lv.1

    25.07.24 · 59.♡.130.199

    저도 그립습니다.
  • 파란단추

    파란단추 Lv.1

    25.07.24 · 122.♡.16.180

    요 근래 읽던 책에서
    악기를 연주한다는 것은 인생의 영원한 친구를 얻는 것이라는 문장을 보고
    첼로룰 키시던 노화찬의원님이 생각나서 왈칵했네요...
    그립습니다...
  • ruthere

    ruthere Lv.1

    25.07.24 · 61.♡.254.95

    상대방을 감정적으로 긴장시키지 않으면서, 차분하게 자신의 말에 귀 기울이게 만드는 분이셨죠. 늘 그립습니다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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