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으로는 다행스럽기도 합니다
내마음대로

Lv.1 내마음대로 (116.♡.102.79)

2025년 7월 24일 PM 08:52 · 수정됨(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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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권 초기이고 

당대표 선거 완료 전 실체를 들어내서 한편으로는 다행스럽습니다

김병기한테 속은 느낌이 엄청나게 강해서 

기분이 안좋은데 

박찬대는 속기전에 알았으니 다행으로 생각됩니다

강선우의원님 사퇴하고 나오는 여성장관 후보로 거론되는 이름들 용헤인 등등을 보니 더욱더 박찬대는 이낙연과 동기화 되는거 같습니다

잘가세요 저는 영원히 아웃입니다

댓글 (8)

  • 질풍가든

    질풍가든 Lv.1

    25.07.24 · 211.♡.67.160

    원내대표는 출장갔나요?코빼기도 안보이네요?
  • 내마음대로

    내마음대로 Lv.1 → 질풍가든 작성자

    25.07.24 · 116.♡.102.79

    최종병기는 아들 일에 한해서 그런듯합니다
  • PTSD

    PTSD Lv.1 → 내마음대로

    25.07.24 · 114.♡.235.117

    최종 병기는 이미 날라간것 같구요...
    최종 변기 느낌이 살짝 들고 있습니다.
  • 커스텀키보드

    커스텀키보드 Lv.1

    25.07.24 · 223.♡.79.109

    그 사람들 앉힐 거면 해체하는 게 낫죠
  • 국수나냉면

    국수나냉면 Lv.1

    25.07.24 · 112.♡.224.214

    저도 참 다행이라 생각했습니다. 영리하게 정청래 후광까지 챙겨서 정권 후반기 역적질 생각하면 결국 이것도 하늘이 도왔다고 봅니다. 욕심이 하늘을 건드리면 하늘이 발가벗기는군요.
  • 참어렵다

    참어렵다 Lv.1

    25.07.24 · 116.♡.178.38

    부산 서은숙 위원장도 거론된다고 들었는데
    아닌가요?
  • 떡갈나무 Lv.1

    25.07.24 · 1.♡.2.244

    헐~ 꼴펨 용혜원이요? ㅎㄷㄷ
  • PTSD

    PTSD Lv.1

    25.07.24 · 114.♡.235.117

    사실 박찬대를 이낙연급 수박에 비유하면서 비난을 하는 것은 과하다는 느낌이 듭니다.
    그래도 사면발의 느낌이 이래저래 겹쳐지는 것을 지울수 없기에...
    어찌보면 자신의 한계와 자신이 서있는 곳, 자신의 정체성을 잘 드러내준 박찬대에게 일면 고마움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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