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eEight (58.♡.179.73)
2025년 7월 24일 PM 08:55 · 수정됨(21:05)
원내대표 새로 바뀌고... 얼마 후
법사위원장 박범계 내정이라는 루머로 하룻밤
꼬박 논란이었는데 대부분 침묵하고 있었죠.
원내대표건 대부분 의원들이건...오로지
정청래 의원님만 반응을 해 주셨죠.
이번 일에 박찬대를 보니 그런 것들이 전부
우연히 누군가 입에서 흘러나온 말도 아니고
밤새 성토하고 난리를 친 것도 결국 지지자들이
억측으로 설레발 친 게 아니었던 것 같아요.
박찬대가 사퇴촉구 했을 때 짠 것 처럼
그런 댓글 작업 들어 갔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결단 내리기 어려우니까 짐 덜어 드린거다라는...
그런데... 웃기게도 이낙연이 나락 간 첫 계기가
닥그네 사면 건의 였고... 오로지 자신은 충정으로
꺼낸 얘기고 승리를 위한 선택이었다는 영원히
아무도 안 믿을 변명을 했습니다. 물론 그 입에서
그것 또한 문정부를 위해서 한말이라고 하지만.
그 수박속 색깔의 속내는 저쪽 지지자에게도
표를 받고자 하면서 대선후보 경선을 의식한
미친 소리였습니다.
물론 사면바리 소리 듣던 그 사건 때 민주당 지지자
다수가 당황을 했고 설마~ 하면서 낙엽을 믿어
보려는 쪽도 그 당시는 적지는 않았을 겁니다.
번번히 같은 방식으로 내부에서 치고 지지자들
뒤통수 치는 DNA는 제발 국짐으로 다 보내주면
좋겠습니다.
댓글 (4)
-
권권콩이아빠
25.07.24 · 221.♡.79.43
하- 떠올랐네요 사면바리... 진짜 본격적으로 왕수박 행동 드러냈던 시기였죠. -
JJuneEight
→ 권콩이아빠 작성자
25.07.24 · 58.♡.179.73
그 땐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유력한 대선주자였던
사람이 왜 갑자기...?! 진심으로 그 뉴스 접한
다음 날 다 그얘기만 했었어요. -
재재봉틀쟁이
25.07.24 · 125.♡.32.58
사람의 직감이 늘 맞는 것은 아니지만, 나이가 들어가다 보니 경험에서 오는 쎄한 느낌은 맞는거 같더라구요. -
JJuneEight
→ 재봉틀쟁이 작성자
25.07.24 · 58.♡.179.73
저도 그렇게 생각 합니다. 상대적으로 젊었을 때는 그게 그냥 불안함이었는데 어느 정도 나이를 먹어가니 단순히 생각이 많아서 그런것만안 아니더라고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