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세 딸의 걱정
지
지나친과음은윤두창 (58.♡.198.133)
2025년 7월 24일 PM 08:57 · 수정됨(07. 25.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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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장인어른이 수술로 입원하시고, 장모님이 병원에서 간호 중
딸 : 왜 할머니도 병원에 있어요?
와이프 : 할아버지랑 할머니가 부부니까 간호해주는 거지. 나중에 아빠 아프면 엄마도 간호해 줄 건데.
딸 : ?! ...그럼 나랑 동생은요?
와이프 : 응?
딸 : 나랑 동생은 엄마 기다리다 굶어 죽는 거 아니에요? 가지 마요 엄마 (훌쩍)
할아버지 편찮으신 거라던가...
아빠 아플까봐 걱정도 해주면 안될까나...
댓글 (4)
- 뭉
뭉코건볼
25.07.24 · 220.♡.32.207
딸은 그 와중에 그래도 동생은 챙기네요.. 아들은 그런거 없습니다 ㅋㅋㅋ -
앙앙알앙알
25.07.24 · 14.♡.65.191
{emo:damoang-lala-001.webp:150}^^ -
FF3YNM4N
25.07.24 · 118.♡.82.253
귀…귀엽당 -
농농약벌컥벌컥
25.07.25 · 211.♡.184.190
아들들은 좋아합니다. 언제다시 병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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