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며칠 이슈에 대한 아쉬운 생각.
서
서율아 (121.♡.252.125)
2025년 7월 24일 PM 09:50 · 수정됨(07. 25. 15:00)
조회 569 공감 0
일 하다가 중간 중간 눈팅한거라 이슈에 대한 정확한 파악은 아닙니다.
아쉽다고 말한것은
딱 하나 입니다.
“왜 이렇게 공격적일까”
예요.
내란은 아직 끝나지 않았고(중앙지법 등),
앞으로 뭉쳐서 한 목소리 내야 할게 많은데,
지난 몇개월 같은 목소리를 내었던 동지들(최욱, 박찬대, 김병기 등)에 대해 사건 하나에 아쉬움, 비판이 아닌 비난, 공격이 나오는 상황이 답답하기도 하고 살짝 리박같은 세력에 이용당하는 거 같아 화가 나기도 해요.
비판은 하되, 비난은 하지 말게요.
아직 갈 길 많이 남았잖아요 ^^
댓글 (24)
-
Ppotatochips
25.07.24 · 175.♡.70.168
이미 비슷한 상황을 몇번이고 겪었으니까요.. 그 결과도 뻔히 예상이 되니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
설설중매
25.07.24 · 211.♡.2.238
동지의 등에 칼꼽는 사람을 동지라고 부르지 않죠. 이런일이 한두번 있던 일도 아니구요.
그리고 님이 말씀하시는 갈라치기 리박 세력이 다모앙에 정말 있다면 이런글 보다 신고나 제보를 하셔야 합니다. -
서서율아
→ 설중매 작성자
25.07.24 · 121.♡.252.125
예시가 극단적이었나 보네요. 지지자들의 실망이 클수 있지만, 너무 올라오는 글들이 제겐 최욱, 박찬대, 김병기 등에 대해 잘하자! 정신차려!보단 똑바로안해! 이뭐병! 이런 것처럼 느껴져서요.
그 분 들 좋은 동료 였고 역할 잘해왔으니. 비판은 하되 극단적인 비난은 하지 말게요. (윗님이 그러신다는게 아니라, 요글에 하고 싶은 말을 같이 쓴거예요) -
JJava
25.07.24 · 116.♡.70.94
누가 비난을 했나요? -
하하늘걷기
25.07.24 · 121.♡.93.24
내부 총질한 사람을 비판하는데 좋은 말로 웃으면서 해야 합니까? -
서서율아
→ 하늘걷기 작성자
25.07.24 · 121.♡.252.125
내부 총질에 비판 필요하죠. 근데 그것 또한 이용당하는 듯 느낌이여서 글을 썼어요.
비판을 넘어선 비난. 그리고 이슈 몰이.
특검, 중앙지법 이야기는 사라지고 내부 갈등만 이야기하는 상황.
개인의 생각 다름이 있지만, 제겐 이게 이정도로 해야하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요. -
하하늘걷기
→ 서율아
25.07.24 · 121.♡.93.24
이용 당했다는 근거는 본인의 느낌이십니까?
사안의 중요성에 대해 잘 모르신다고 본문에 적으셨는데
문제에 대해 파악을 먼저 하시는 게 우선 아닐까요?
잘 모르지만 너무 공격적이라는 취지의 글에는 어떻게 설명할 방법이 없습니다. -
소소심이
25.07.24 · 121.♡.4.124
박찬대는 비판받아 마땅합니다. - S
Stillivng
25.07.24 · 175.♡.183.168
당대표를 박찬대 뽑은걸 후회를 하나 낙지랑 비교하는건 너무 나간거 같고 좀 더 지켜볼랍니다.
다만 이건으로 당심이 확갈린건 확실한거 같습니다. -
솜솜다리
25.07.24 · 211.♡.81.161
똥인지 된장인지 지지자들이 판단할줄 알아야 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