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4일자, 강유정 대변인과 안귀령 부대변인
마
마크 (175.♡.10.81)
2025년 7월 24일 PM 09:57 · 수정됨(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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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석보좌관회의에서 같이 들어옵니다.
강유정 대변인은 피곤한 느낌입니다.
안귀령 부대변인은 눈 땡그래졌네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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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자바람연꽃
25.07.24 · 223.♡.179.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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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루룩
25.07.24 · 123.♡.89.58
아직 초반인데 다들 건강 조심했으면 합니다. - 훈
훈남연구원
25.07.24 · 175.♡.254.156
안귀령은 잠깐 커졌던거 아닌가요 ㅋㅋㅋㅋㅋㅋ -
Rruthere
25.07.24 · 61.♡.254.95
대선 때 안귀령 부대변인이 강선우 의원과 자매처럼 함께 열심히 선거운동하는 모습 참 보기 좋았는데... 분노와 슬픔으로 마음고생 심하셨을 것 같네요 - C
c2uEdns
25.07.24 · 221.♡.226.228
많이 보고 배우실 듯 합니다. 그 바닥의 생활의 이론 같은 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대통령실 기레기들 상대가 정신적으로 많이 힘들겁니다.
그래도 탁탁 쳐내는 거 보면 통쾌하더라구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