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하게 일상을 나누던 시절에 대한 그리움

Lv.1 블루팅 (211.♡.196.202)

2025년 7월 24일 PM 09:58 · 수정됨(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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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구도심 시절부터 

주로 앙님들의 일상을 눈팅하며

소소하게 재미를 얻던 시절이 

무척이나 그리운 여름밤입니다.


침대에 누워

갑자기 그시절 생각이나서 끄적여 봅니다.


무도한 자들이 죗값을 받고

우리도 소소한 일상의 얘기로 채우는 날이 

다시 오기를 간절히 기도해봅니다.


댓글 (2)

  • 이루리라

    이루리라 Lv.1

    25.07.24 · 58.♡.94.201

    저두 뻘글만 쓰고 싶습니다.
  • mtrz

    mtrz Lv.1

    25.07.24 · 180.♡.14.183

    저도 그래서 이제 정치글, 정치 댓글은 이제 그만 하려고 합니다.
    상황이 딱히 좋아진 것 같지는 않지만 기괴한 의견을 더 많은 늘어놓는 저 정도는 안 해도 될 것 같기도 하고요.
    뻘글 쓰기, 뻘댓글 쓰기, 좋아요 누르기 그런 것에 한동안 주력하려고 합니다.
    우리는 환경을 영향을 받지만 또 우리가 환경에 영향을 미치기도 하기에 작은 변화라도 필요한 것 같습니다.
    정치글이 꼭 나쁘다가 아니라 너무 지배받게 되면 다모앙이 휴식이 아닌 전장이 될 뿐이기에 균형점을 찾아야 한다는 거죠.
    물론 예전에 조상님들은 전쟁통에 친구도 사귀고 사랑도 하고 아이도 낳고 다 했을 테지만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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