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스트레스 푼다고 놀방 시작했는데
D
DUNHILL (172.♡.52.239)
2025년 7월 24일 PM 10:03 · 수정됨(07. 25. 09:39)
조회 453 공감 0
일한다고 바쁘고해서 근 10년여 넘도록
일만 하다가 최근에 같이 일하는 동료들과 놀방을
가기 시작했는데 예전 실력 다 죽었네요.
그래도 몇번 다니면서 부르고 하니까
조금씩 예전 감이 오고있는 중인데
어제 오래간만에 코노를 혼자 갔었어요.
단돈 3천원에 무려 20곡!!!!!
그래서 지금 퇴근하자마자 또 갑니다. ㅋ
문화생활도 좀 해주고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냥 그르티구연...
앙님들도 각자 좋은 밤 되시길 바랍니다. ^^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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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루리라
25.07.24 · 58.♡.94.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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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UNHILL
→ 이루리라 작성자
25.07.24 · 104.♡.68.24
저도 어제 고음 두세곡 부르고 나니 바로 목이... ㄷㄷ -
RRubyBlood
25.07.24 · 59.♡.112.229
저도 놀방이 뭔가 했습니다.
스트레스 많이 풀고 문화 생활도 잘 즐기셨나봐요.
재미있게 노시는 분 보면 부럽습니다. -
DDUNHILL
→ RubyBlood 작성자
25.07.24 · 104.♡.68.24
이제야 조금씩 다시 뭔가 해보려고 노력 중입니다. -
건건강한전립선
25.07.24 · 118.♡.248.74
요즘 2곡에 천원이던데
3천원에 20곡이면 도대체 뭐가 남는거죠? -
DDUNHILL
→ 건강한전립선 작성자
25.07.25 · 140.♡.29.2
오래된 동네명소입니다. 에코가 없어서 심심하지만요.. -
김김범석
25.07.24 · 118.♡.12.82
부르는 사람은 좋은데 너무 싸네요 악으로 깡으로 버티시는지 다들 힘네세요 -
DDUNHILL
→ 김범석 작성자
25.07.25 · 140.♡.29.2
동네 오랜명소라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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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으니 목소리도 늙는지 노래 힘들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