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안엔 리트머스 시험지 같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뉴먼킴

Lv.1 뉴먼킴 (211.♡.0.87)

2025년 7월 24일 PM 11:23 · 수정됨(07. 25.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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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작년 서울 강북을 국회의원 후보 경선 당시 무한 박용진 쉴드를 친) 초대 노사모 대표 노혜경 씨, (헬마우스 채널 CP 였으나 사람이 이상하게 된) 하헌기 씨 등이죠. 거기에 정춘숙 전 국회의원 및 페미단체 등도 포함됩니다. 이 사람 및 단체들이 슬슬 보이고 박찬대 씨도 '협치'를 내뱉는 것 부터가 이상해서 지난 부울경 경선 당시 당대포님을 당대표로 투표했는데, 역시나 본격적으로 사안이 벌어지니 역시나 리트머스 시험지가 파란색에서 빨간색으로 바뀌는 존재들이 나타나네요.


뭐 해결책은 간단합니다. 200만명 이상의 권리당원 파워를 보여주면 되는거죠. 안그래도 6.5 대 3.5 로 당대포님의 압도적인 우세인데, 열받은 당원 표심으로 한 8 대 2 정도만 만들어줘 기를 꺾어 버려야죠. 마치 두더지 게임에서 두더지 대가리가 톡 튀어나오면 망치로 때리듯이 말이죠. 예전 구태적 정당 문화에 조금이라도 쏠린 사람들이 계속 두더지 대가리 마냥 톡 튀어나오겠지만, 그때마다 즐겁게 망치질 하듯이 권리당원 생활을 하는게 최선인 것 같습니다. 


지치지 않고 즐겁게 싸워야 오래 싸울 수 있습니다.

댓글 (1)

  • 은준파

    은준파 Lv.1

    25.07.25 · 42.♡.190.247

    조중동 판독기만큼 그쪽분야에서잘작동하는판독기긴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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