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선우가 임명되었으면 아마 예산 낭비는 안했을거라 생각이 되네요.
인
인생은타이밍이지 (115.♡.89.202)
2025년 7월 24일 PM 11:42 · 수정됨(07. 25. 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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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단체 같은 곳에 예산이 쓸데 없이 흘러가거나 하진 않았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솔직히 정치적 목소리만 강하게 내고 실제 사업 성과는 없다시피 한 곳이 한둘이겠습니까?
강선우는 정책 근거와 공공 시스템 정비를 강조하는 스타일로 성과 없는 단체 지원은 재검토해야한다는 취지의 발언도 했던 과거가 있ㅅ브니다.
또한 더 효율적으로 여성단체 중심 지원이 아닌 개인 수혜자 중심 전급도 지향해왔습니다.
여기서 강선우가 여성계한테 눈엣가시가 되지 않았을까 예상해봅니다.
강선우가 가고자 했던 방향을 베이스로 얘기하보자면, 강선우를 여가부장관에서 놓친 것은 큰 실수가 될 것으로 예상 됩니다.
국민들한텐 큰 손해가 되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참고로 이런 행동도 "예산 갑질"이라면서 갑질 형태로 보도하는게 우리나라 언론이었구요.
당연히 의원으로서 할 수 있는 의문 제기였는데 이것도 갑질이라고 해버린겁니다.
진짜 웃기죠? ㅎㅎ
국민 세금 맘대로 펑펑 쓰고 싶은 애들이 지금 그 자리를 노리고 있을 겁니다.
강선우가 여가부 장관이 안된건 국민으로서는 큰 손해라고 봅니다.
댓글 (3)
- 뭉
뭉코건볼
25.07.24 · 220.♡.32.207
- 또
또가입입니다
25.07.24 · 182.♡.15.69
여가부 콩고물로 호의호식하는 단체와 개인들이 수십 수백은 될 듯 합니다.
그 종교와 비슷한 이권 사업이겠죠.
공교롭게도 유명한 수박들이 그 종교 비중이 높군요. -
농농약벌컥벌컥
25.07.25 · 211.♡.184.190
세후니되면서 서울시가 지원하는 어용단체들 어마어마하게늘었죠. 여가부에 빨때꼽은 단체들 상상이상일겁니다.
딱 작용반작용법칙이 여기에도 적용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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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의 여가부 장관으로 너무 잘 맞는 인재라고 생각했었는데 참 이게 이렇게 꼬이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