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뻘글] 적당한 ------ 거리. 화상 또는 동상
queensryche

Lv.1 queensryche (14.♡.25.2)

2025년 7월 25일 AM 12:13 · 수정됨(07:42)

조회 452 공감 0

(정치에 관한 얘기 아닙니다)


심장이 말랑말랑한 10대 때 늦은밤 FM에서 들은걸겁니다.

"사랑은 난로같은것"

(더) 다가가면 화상을 입고, 멀어지면 동상을 입게된다.


지금 생각해보면 저 얘긴 사랑한 이후에 남은 자국을 말한 것일 수도 있습니다.



"사람은..."이었을지도 모릅니다.


산책하기 적당한 거리를 몇군데 알고있습니다.

좋은 꿈들 꾸십쇼.        - 끝 -

댓글 (8)

  • Rebirth

    Rebirth Lv.1

    25.07.25 · 116.♡.148.34

    음...
    거나하게 드신걸까요?
    에어컨 바람에 센티해진 이 분위기는 무엇인가요? ㅎㅎㅎ
  • queensryche

    queensryche Lv.1 → Rebirth 작성자

    25.07.25 · 124.♡.34.90

    ㅎㅎ, 좀 전 커피는 마셨습니다. 알콜은 한숫갈도 못마십니당!
  • ikon

    ikon Lv.1

    25.07.25 · 61.♡.34.43

    이런 글이 펄펄 끓는 머리와 가슴을 잠시나마 쉴 수 있게 합니다.
    안녕히 주무세요.
  • 설중매

    설중매 Lv.1

    25.07.25 · 211.♡.2.238

    제게는 말랑말랑한 10대라니 가물가물하네요 ㅎㅎ
  • queensryche

    queensryche Lv.1 → 설중매 작성자

    25.07.25 · 211.♡.136.138

    늙으니 요즘 일은 가물가물하고 오래전이 선명해요. ㅠㅜ
  • 채게바라

    채게바라 Lv.1

    25.07.25 · 222.♡.248.227

    밤엔 일찍 일찍 잠을 주무시라고요. ㅋㅋ
  • queensryche

    queensryche Lv.1 → 채게바라 작성자

    25.07.25 · 211.♡.136.138

    그럼 뻘글마저 안쓰고 앙에서 멀어지겠네요.
    일찍자고 으르신들처럼 일찍 일어나야하는데 아직은… 요
  • 채게바라

    채게바라 Lv.1 → queensryche

    25.07.25 · 222.♡.248.227

    학씨,,,,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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