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움은 같이 해도 성공은 같이 못하는 것이 세상사입니다.
moho

Lv.1 moho (211.♡.22.247)

2025년 7월 25일 AM 12:49

조회 349 공감 0

계엄의 밤… 생명의 위험을 무릅쓰고 달려 나간 의원, 보좌관들이 많이 있죠.

그들이 그때 뭔가 나중에 부귀영화를 보상으로 달려 나갔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다들 각자의 진심이었겠죠.


하지만 

예로부터 어려움은 같이 할 수 있어도, 성공은 같이 못하는 것 역시 세상사에 많은 역사가 증명해 주고 있습니다.


송곳에서 나온 대사처럼 ‘서는 위치가 달라지만 바라 보는 풍경도 달라진다’는 것과 비슷한 맥락일 수도 있습니다.


지금 일부 민주당 의원들과 보좌관, 각종 단체들의 모습 역시 그런 것이죠.


뭐 전리품이나 이권 나눠 먹기가 아니더라도 말이죠.


잼정부가 들어 선 이후 정치에는 신경 끄고 그냥 소일거리나 하고 살고 싶은데… 하루도 조용한 날이 없네요.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