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대 정청래 두분은
바
바람의그림자 (118.♡.66.98)
2025년 7월 25일 AM 01:21 · 수정됨(03:51)
조회 1,083 공감 0
잼통이 당부한게 있어 가능한 갈등 없는거 처럼 보이려하는데 주위에 다른 의원이 갈등을 부추기는거 같아 안타깝습니다
물론 두 사람의 각자의 행동에서 실망감을 느끼는 경우와 든든함을 느끼는 경우는 각자의 관리능력의 차이로 봅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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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ediapunta
25.07.25 · 118.♡.25.226
예전에 이재명 대통령도 뼈아픈 기억이 있었죠. 그때 손가혁이라는 레젠더리 그룹… 처음엔 도움이 된다거나 어쨋든 자신을 도와주는거라 놔뒀겠지만 결국 후회한다는 식느로 이야기 하신걸로 압니다. 그래서 결국 멀리하셨고요. 자신을 도와주더라도 어떤 수단을 쓰는지 가려가며 도움을 받아야죠. -
쟘쟘스
→ Mediapunta
25.07.25 · 221.♡.194.163
그 손가혁 시절 당시, 전 이재명 당시 후보에 대해 매우 부정적이었습니다.
하지만 경기도 지사 민주당 당대표 등 오랜 기간동안 보여 온 그의 행보를 보고
이제는 이재명 대통령을 지지하고 있습니다.
박찬대 의원도 돌아오길 바랍니다.
네 몇 년 걸리겠죠. -
옐옐도
25.07.25 · 24.♡.129.61
많은 민주당원들은 의원들끼리 친목다지고 우르르 몰려 다니는 걸 싫어합니다. 저 또한 트라우마가 있어서요. 정치이고 사람 일이고 심지어 내란을 겪었으니 동지애가 생긴 건 이해하겠으나
1. 당대표 뽑는데 의원들 스스로 편가르기(지지선언등). 당원들 마음 따라가야 하지만 친한 의원 지지한 느낌입니다.
2. 선택적 동지애 - 강선우 의원은 동지 아닌가 묻고 싶습니다.
3. 지금 상황은 누가봐도 박찬대에 세력이 붙은 것처럼 보입니다. 그 세력이 군불을 떼고 박찬대를 유혹한 거 같은데 거기에 넘어가면 박의원의 한계인거죠.
당대표선거 전 이상하게 온라인에서 박찬대 응원하는 사람들은 정청래를 욕하고 정청래 응원하는 사람들은 둘 다 되도 상관없다는 스탠스였습니다.
음모론하기 싫고 짜증나지만 이번 사건으로 의원들과 당원들 사이에 괴리가 아직도 크구나 느낍니다. - 바
바람의그림자
작성자
25.07.25 · 118.♡.66.98
개인적으로 정청래 대표후보가 박찬대 대표후보에게 갈등표출의 언어를 사용한적은 없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그런데 박찬대 대표후보쪽에서는 갈등을 부추기고 네거티브 하려는게 보입니다
그래서 걱정이고 기우였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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