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 게임을 해본 적이 있습니다
침
침묵의미래 (220.♡.238.80)
2025년 7월 25일 AM 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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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테면

지난 총선때 조수진 변호사에 대한 허위보도 해놓고 1년이 훌쩍 지난 지금
보이지도 않을만한 크기로 정정보도한 조선이나


박주민 의원에 대한 허위사실을 인터넷 카페에 공공연히 유포한 모 네티즌의 사례를 보고 있으려면요
(저분은 벌금형 선고 받으셨습니다)
이번에 강선우 의원이 병원에서 갑질했다는 단순 투서식의 의혹제기가요
이상하게 기시감이 드는데 저만 그런게 아닐 것 같습니다.
이밖에도 일만 생겼다하면 들어본 적 없는 조직이 명패를 내걸고
감놔라 배놔라 하는 일이나 당직자가 거의 해당행위 수준으로 자기 정치하는 일도 이제는 너무 익숙합니다.
이참에 다 튀어나오라죠 자신 있습니다. 나는 이 게임을 해본 적이 있습니다.
그동안 사람을 그렇게 많이 잃었는데 민주당 아직 정신 못 차렸나요?
어떤 분이 말씀해주신대로 수박을 걷어낸 민주당이 유능했던건
당대표 이재명이 유능했기 때문이었나봅니다.
이번에 강선우 의원 등에 칼 꼽은 사람들 반드시 기억하겠습니다.
유시민 스승님 말이 틀린게 없네요
대통령님 너무 그립습니다
의리있게 살아서 사람 대접 받으렵니다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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