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냥이들
요
요다와우주 (211.♡.96.118)
2025년 7월 25일 AM 03:59 · 수정됨(06:46)
조회 611 공감 0

냐옹~


지금은 해외에서 잘 살고 있을 잠시 머물다간 두 아이.


아메숏~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사람에게 관심 받는걸 유난히 즐겼던 아이.

형제 자매중에 가장 못나서 입양을 못 간 너란 녀석은...


갓난 애기 넷과 함께 임보로 왔다가 입양처를 알아봐주겠다는 그 사람은 소식을 끊어버...
그래도 아이들은 모두 입양보내고 그렇게 길냥이었던 아이는 집냥이가 되었습니다.
길냥이었던 전력이 있어선지 나홀로 산책을 즐기고 노년은 집안에만 머무르는 중.

냐옹~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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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푸순
25.07.25 · 222.♡.94.183
귀여워여 😆 -
창창가의고양이
25.07.25 · 182.♡.19.206
다들 귀엽고 예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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