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대 강선우가 메고 끝나는 것이 였습니다
솔고래

Lv.1 솔고래 (175.♡.0.55)

2025년 7월 25일 AM 07:28 · 수정됨(11:04)

조회 4,823 공감 0


후보 스스로가 자진사퇴 하겠다고 했으면

그건 스스로가 책임지겠다는 거고

대통령실은 아쉽지만 다음 후보 물색하는 걸로

그냥 끝입니다. 

대통령실이 믿는다면 그것대로 가면 되듯

대통령실 인선이 잘 안되면 원대랑 이야기하고

다음후보를 찾아주면 될 일이지 

며칠 지났지만 박찬대는

왜 저런 악수를 둔것인지는 이해를 못하겠네요.


그리고 이번 당대표 선거는 그냥 7월초에 끝내야 했고 이걸 무슨 생각으로 8월까지 가져와서

후보자나 지역구 지지자들 절망케하고

당원들은 당원들끼리 싸워야 하고 

내란당은 다시 꿈틀되니 

얼릉 8/2 오길 바랍니다 에휴



댓글 (27)

  • endlessR

    endlessR Lv.1

    25.07.25 · 182.♡.84.222

    자기 딴에는 승부수를 날린건데 그게 파멸의 악수였죠
  • 솔고래

    솔고래 Lv.1 → endlessR 작성자

    25.07.25 · 175.♡.0.55

    후보자가 정신이 없으면 코치해서 잘되는 방향으로 가도록 응원해주고
    그럼에도 사퇴하겠다면 위로하면 끝입니다
    누가 당대표 후보에게 총대메라고 시키던가요
    어휴..
  • 크라카토아

    크라카토아 Lv.1 → endlessR

    25.07.25 · 59.♡.253.153

    그냥 지금 정무감각이 당대표 후보도 못할 수준인거 같습니다.
  • 할러

    할러 Lv.1

    25.07.25 · 116.♡.3.213

    자기가 대통령의 부담을 덜었다고 착각하는 것 같습니다. 머리 돌아가는게 많이 부족하네요. 사면팔이하던 낙지랑 똑같습니다.
  • 솔고래

    솔고래 Lv.1 → 할러 작성자

    25.07.25 · 175.♡.0.55

    박찬대 캠프의 참모가 누군지 모르겠지만
    이건 누가 선택하던 하지 말라고 말려야죠
  • 할러

    할러 Lv.1 → 솔고래

    25.07.25 · 116.♡.3.213

    본인이 고집을 부렸을것 같습니다. 욕심에 눈이멀면 보이는게 없죠.
  • 골든멍멍

    골든멍멍 Lv.1

    25.07.25 · 211.♡.75.141

    당내여론 형성해서 성취를 했으면
    그게 나의 작품이다 하고
    티를 내고 싶었던게 아닐까요
  • endlessR

    endlessR Lv.1 → 골든멍멍

    25.07.25 · 182.♡.84.222

    그게 승부수라는거죠 투표에서 밀리니 그걸 바꿀 전환점이요
  • 솔고래

    솔고래 Lv.1 → 골든멍멍 작성자

    25.07.25 · 175.♡.0.55

    그럴거면 당대표말고 어둠의 민주당 참모가 되어
    의정활동 잘해도 지지도는 오릅니다.
    1년짜리 당대표 선거가 이렇게 파국이 될지 몰랐네요
  • 솜다리

    솜다리 Lv.1

    25.07.25 · 220.♡.212.217

    본인에게 유리한게 무얼까만 생각하다보니 대통령이나 강선우미래는 전혀 안보이는거죠
    대통령병에 걸렸다고 봅니다. 주위에 으쌰으샤 해주는 딸랑이들만 있을겁니다.
    당내부에도 강선우 반대하는 인간들 많았을겁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