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당원 알기를 우습게 보는 행태입니다.
Kiny24

Lv.1 Kiny24 (14.♡.24.175)

2025년 7월 25일 AM 07:33 · 수정됨(07:59)

조회 1,520 공감 0

몇몇 국회의원 본인들이 얼굴에 분칠하고 페북에 이쁘게 글 써 놓으면 당원들이 곧이곧대로 믿으면서 우리 의원님 최고!! 이럴 줄 알았으려나요?

아직도 당원 알기를 우습게 알고 있습니다.

뻔한 수작질이 눈에 훤히 보이는데 말이죠.

엄청난 도박을 저질렀는데 그에 대한 대가를 지불해야겠죠. 도박에서도 밑장 빼다가 걸리면 손가락 잘리지 않나요. 그냥 어물쩍 넘어가다간 역사 속에서 사라질 겁니다. 기회는 며칠 안 남은 것 같네요. 그래도 아니라면 헌 도구는 갖다 버리고 새 도구로 갈아 써야죠.

댓글 (3)

  • 할러

    할러 Lv.1

    25.07.25 · 116.♡.3.213

    "너는 이미 죽어 있다" 입니다. 얼마나 압도적이냐만 확인하는 일이 남았습니다.
  • Kiny24

    Kiny24 Lv.1 → 할러 작성자

    25.07.25 · 14.♡.24.175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엄청난 똥볼이였네요
    다만 상처받은 당원들에게 용서를 구할 마지막 기회가 며칠 안 남았다 생각은 합니다..
  • 8

    8db408ea Lv.1

    25.07.25 · 49.♡.177.99

    가면 갈수록 투명하지 않은 일들이 참 많이 일어나고 있죠. 검찰 특활비 부활도 그렇고 개혁법안들의 지지부진함이나 당원들의 의견따윈 전혀 포함되지 않은 당내 인사조치라던지 말이죠. 최고위만 거치면 당원들의 의아스러움만 가득한 일들이 결정되어지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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