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선원의원이 박찬대 당대표후보에게 바라는것
솜
솜다리 (220.♡.212.217)
2025년 7월 25일 AM 08:12 · 수정됨(09:20)
조회 1,831 공감 0
https://youtube.com/shorts/T3KzUi_6-Oc?si=dzTQS-R6Mlv7Jn7I
주변에서 하고 싶은데로 다 하라니까
하고싶은데로 했나 봅니다.
박찬대는 당대표가 되는게 목표가 아니라
개혁을 정말 하고 싶어서 당대표에 나갔어야 합니다.
주변 딸랑이에 취하면 안됩니다.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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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솔고래
25.07.25 · 175.♡.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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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lue_Team
25.07.25 · 211.♡.180.242
하고 싶은거 다하면 안될것 같은데요 -
비비사이로막가
25.07.25 · 180.♡.230.127
선거 끝나면 후유증이 좀 있을 것 같습니다 - 8
8db408ea
25.07.25 · 49.♡.177.99
낙지의 커밍아웃으로 구심점과 갈곳 잃은 민주당내 수박들 똥파리들 여성계들 전부 박찬대 밑으로 헤쳐모여해서 정신못차리게 난가병에 제대로 펌프질을 가하고 있는듯 하네요. 딱 정청래 당대표 출마 선언하자마자 악마화 작업 하는것들만 봐도 패턴이 예전 이재명 대표때 악마화 시키던 패턴이랑 비슷한 기시감이 들었죠. - 굿
굿모닝빵빵
25.07.25 · 39.♡.231.137
서울 경기도 지역구 의원들이 많아지면서 부천, 인천 지역구 의원들의 친목이 도드라 보이네요. 다만, 이번 박찬대 사건 이후 이들이 어떻게 박찬대를 옹호하는지 예의 주시 할 겁니다. -
AAwacs
25.07.25 · 14.♡.189.222
이번 선거를 통해, 잼프와 쵸코 때 없어졌던 계파정치를 다시 부활시키려고 하겠죠.
조찬모임, 기도회, 공부모임...
당원과 국민의 대표가 아니라, 패거리 정치로 세력을 모으는 일이 몸에 밴 인간들은 그 습성을 절대로 못버려요. -
담담벼락을쳐다보고
25.07.25 · 59.♡.239.132
박선원 의원님 덕분에 드러난 것 같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
KKiny24
25.07.25 · 223.♡.52.177
참지 말고 하고 싶은대로 했다가 낙지처럼 망하게
생겼네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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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돌려 하고 싶은데로 하지말라고 해주세여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