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당대표 선출 기간에 박찬대 후보 문자 엄청 오긴 했습니다.
양
양념치킨♥ (118.♡.6.100)
2025년 7월 25일 AM 09:08 · 수정됨(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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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권리당원에 가입한지 7년 정도 된 것 같은데
당대표 투표 관련해서 지지 문자가 이렇게 많이 오는 건
이번이 처음 같습니다.
박찬대 후보로부터는 여러번 문자가 왔고
정청래 후보로부터는 단 1개도 오지 않았는데
저야 뭐 문자를 받기 전부터 이미 후보를 정해놔서
문자에 별다른 관심을 가지지는 않긴 했습니다
그런데 최근 후보님의 행보나
아래 다른 글에서 트럭 사진을 보니까
원래 정했던 그분으로 끝까지 가야겠네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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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inystory
25.07.25 · 211.♡.36.176
대부분 둘중 어느쪽도 좋다 였죠. 나름의 행복한 고민이었는데 분노로 바꾸더군요. 전 나름 감정에 충실한 사람인지라 뒤끝쩔게 가렵니다 ㅎ -
양양념치킨♥
→ tinystory 작성자
25.07.25 · 118.♡.6.100
저도 별생각 없다가 분노로 바뀌었는데
민주정당이니 이 분노를 투표로 표출해야겠습니다. -
크크라카토아
25.07.25 · 59.♡.253.153
왜 이렇게 까지??? 싶었는데,
당대표 1년동안 해야할일을 생각해보니
걔들이 붙었나 싶습니다. -
그그차나
25.07.25 · 106.♡.67.30
티를 내주니 고맙네요 투표도 쉬워지고 - S
SRacle
25.07.25 · 220.♡.198.244
저도 정청래 후보에게선 하나도 못받았는데 박찬대 후보 문자는 진짜 엄청나게 받았습니다.
당대표 1년짜리라 박찬대 후보는 다음에 하는게 좋을 거 같은데 왜 이렇게까지 하는거지 싶었는데... (일련의 사태 이전엔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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