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모앙에서 위로 받습니다.
자
자비스 (220.♡.81.111)
2025년 7월 25일 AM 09:17 · 수정됨(13:02)
조회 1,314 공감 0
최근 열받고 순간 욱 하다가
어디 말해도 이해할만한 사람들도 없었는데
-강선우 의원과 관련한 일련의 사건들이 이재명을 지지하고, 심지어 민주 당원이라해도 다 공감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니더라구요-
같은 리듬으로 같은 부분에서 화내고
지나온 역사에 같은 부분에서 PTSD온다는 분들을 보며
위로를 받습니다.
아껴둔 적당한 거리감이었는데
다음에 앙기 보이면 슬쩍 아는척 해야겠어요
댓글 (20)
-
SSDK
25.07.25 · 12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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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ider_man
25.07.25 · 115.♡.228.136
다모앙이 소중한 이유죠. 그래서 다모앙 못 잃고.. 그래서 후원 계좌가 필요한 이유이기도 합니다. ㅋ -
Ppori
25.07.25 · 1.♡.1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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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채게바라
25.07.25 · 222.♡.248.227
{emo:damoang-air-005.gif:120} -
AAwacs
25.07.25 · 14.♡.189.222
민주주의는 다양한 스펙트럼을 포용해야 한다고 합니다만,
그래도 우리편이 옆에 있어야 든든한 것은 어쩔 수 없으니까요. -
봄봄봄
25.07.25 · 61.♡.252.137
심히 공감합니다.. 회사에서 결이 같은 팀장님 모시고 있지만,
이번 강선우 의원 관련 건은 의견이 정반대여서 답답한 마음에 다모앙 글만 주구장창 보며 위로받고 있습니다. -
시시레비펜
25.07.25 · 220.♡.207.14
다음부턴 아래로 받으세요
촤하하 -
코코커쓰면
→ 시레비펜 작성자
25.07.25 · 220.♡.81.111
푸하핳
… -
Bbradfield
25.07.25 · 115.♡.98.116
한동안 대통령이 잘 알아서 하시겠으니 정치 관심끊어야지 하고있는 참에
박찬대랑 친목질 의원놈들 꼬라지가 그러지 못하게 하네요... -
레레베카미니
25.07.25 · 221.♡.25.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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