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데헌 골든을 듣다 짠해지는 부분
연
연필로쓰기 (211.♡.75.194)
2025년 7월 25일 AM 10:06 · 수정됨(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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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만의 느낌일수도 있지만,
수많은 전 지구인이 듣고 있는
"영어 가사"의 노래인데,
중간중간 한국어가 섞여있다는 게...
먼가 코끝이 찡해지는 느낌이에요 ㅎㅎ
"영원히 깨질 수 없는" 부분도 있는데,
마치 해외 팝송을 듣다가 한국어가 나오는 느낌 ㅎㅎ
BTS의 노래들이나 싸이 강남스타일 등은
처음부터 끝까지 한국어 노래라 그런가,
이번 골든의 느낌과는 살짝 다르기도 하구요
암튼,,, 멜로디 계속 흥얼거리다 몇줄 적어봅니다 ㅋ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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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ider_man
25.07.25 · 115.♡.228.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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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디오키즈
25.07.25 · 89.♡.101.243
저는 반대로 점점 한국어가 빠지고 영어 비중이 늘어가는 K팝 상황을 반영한 듯해서 서글프더라고요. 애초에 케이팝 데몬 헌터스가 한국 작품은 아니니 K팝을 표방했다고 해도 한국어 가사가 적은 게 당연한 얘기이긴 한데... 좀 더 한국어 가사가 많았으면 좋았겠다는 생각이.ㅎ -
윰윰어
25.07.25 · 223.♡.91.26
외국 가수가 한국어로만 구성된 팝송을 부르는 일이 생겨날까요
우리나라 가수들이 점점 영어 많이 쓰는것과 같듯이요. -
최최대치화이팅
→ 윰어
25.07.25 · 211.♡.137.242
멋진상상인거같아요... - A
aiolia
25.07.25 · 112.♡.34.134
격세지감이죠. 예전에는 가요에 세련되고 멋있어 보일려고 영어가사를 넣었는데, 이제는 K팝이긴하지만 팝송에 멋있어 보이게 한글가사를 포인트로 넣는다는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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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ㅎ
그리고 저 골든 노래를 들어보면 주인공이 목이 메이는 것이 정상 아닌가욥??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