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대와 똘마니 의원님들은 학습효과가 없나봐요.
은자매파파

Lv.1 은자매파파 (106.♡.128.239)

2025년 7월 25일 AM 10:11 · 수정됨(12:58)

조회 2,397 공감 0

수박들이 지난 총선 때 어떻게 쓸려 나갔는지를 보면 답이 없다는 걸 알텐데 무슨 신념이 있으셔서 그리도 썩은 동아줄을 잡으려 하는 지 모르겠네요. 당원들은 이미 학습이 되어서 어떻게 떨궈 내야할 지 너무나도 잘 알고 있는데 본인들은 모르시나 봐요. 계파정치라면 치가 떨리는데 다시 트라우마 상기 시켜 주시니 저도 열심히 응대해 드리겠습니다.

댓글 (14)

  • 2082

    2082 Lv.1

    25.07.25 · 121.♡.149.247

    그냥 우리를 한 줌이라고 생각하는 거 같습니다.
    그럴수록 더 가열차게 떠들어야겠습니다.

    건방저요 아주
  • bradfield

    bradfield Lv.1

    25.07.25 · 115.♡.98.116

    박주민도 이제 좀 쉴때가 된것 같구요
  • 그대의벗 Lv.1 → bradfield

    25.07.25 · 221.♡.171.229

    의원은 연임을 오래하면 안된다는 것을 느낍니다. 3선이상 출마하려는 의원 입후보자들은 제도가 없더라도 우리가 걸러야 겠어요.
  • bradfield

    bradfield Lv.1 → 그대의벗

    25.07.25 · 115.♡.98.116

    동감입니다
  • 사자바람연꽃

    사자바람연꽃 Lv.1 → bradfield

    25.07.25 · 121.♡.173.36

    다선은 독이 되나 보네요.
    잠기 쉬었다 생각할 시간이 필요한게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첨엔 참 지지자 이야기 잘 들으셨던것 같은데..
    조직에 오래 있으면 자꾸 주변만 보이게 되는게 현실이긴 합니다.
  • 역사돌이

    역사돌이 Lv.1

    25.07.25 · 180.♡.66.40

    학습효과가 지금하는 행태!!!
    어 이렇게 진즉에 할걸하면서 그대로 하고 있죠

    전 알고한다고 봅니다
  • S

    SRacle Lv.1

    25.07.25 · 220.♡.198.244

    당 내 강력한 중심축인 1인이 빠지면 그 자리를 노리고 누군가 난가병이 걸리고, 그를 중심으로 세력화 되는 패턴이 매번 똑같네요. 수박수박 하는데 너무 큰 욕심 때문에 자가당착에 빠지는 것 같습니다.. 결국 이걸 해결하려면 당원 주권으로 억누르는 수 밖에 없겠어요
  • PEPSIMAN

    PEPSIMAN Lv.1 → SRacle

    25.07.25 · 61.♡.2.10

    권력욕이죠...
  • 발켄스발드

    발켄스발드 Lv.1

    25.07.25 · 114.♡.101.116

    국회의장 선출에서 다른 학습을 했다 봅니다. 지지자는 추의원을 선택했지만, 지들 입맛에 맞게 우의장 선택했고, 시간 지나 적당히 결과 나오면 조용해 진다는걸 배운거죠. 이번에도 그렇게 지나갈거라 생각했을 겁니다.
  • 그대의벗 Lv.1 → 발켄스발드

    25.07.25 · 211.♡.206.107

    저들이 그렇게 느낀다면 결단코 아닙니다. 다음 국회의원 선거에 공천받을 때 그 동안의 수박짓을 공개하려고 메모하는 분이 많습니다. 절대 조용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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