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후보에게... 賊仁者謂之賊 賊義者謂之殘 殘賊之人謂之一夫
시
시나브로즐거운 (59.♡.231.85)
2025년 7월 25일 AM 10:25 · 수정됨(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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賊仁者謂之賊
인(仁)을 해치는 자를 적(賊)이라 하고,
賊義者謂之殘
의(義)를 해치는 자를 잔(殘)이라고 하니,
殘賊之人謂之一夫
잔적(殘賊)하는 이를 일개 필부(匹夫)라 부른다.
맹자(孟子) 어르신 말씀입니다.
동지를 향해 거눈 칼에는 인(仁)이 없었고,
수해복구를 위해 선거를 미루자고 하고 선거운동에 매진하는 모습에는 의(義)가 없으니,
잔적(殘賊)하는 모습이 일개 필부(匹夫)에 지나지 않습니다.
불법 계엄으로 인한 내란 정국에 보여준 모습으로 이미 공이 높으니,
박찬대 의원은 이제 그만 만족하고 당대표를 향한 욕망을 거두기를 바랍니다.
그대는 어이하여
동료의원을 절벽으로 밀어버릴 때에 당원들의 눈물도 떨어지고
선거 미루고 간담회에서 웃는 모습으로 사진 찍을 때 지지자들의 원망소리도 높다는 것을 모른단 말인가.
진정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바란다면 추한 모습은 더이상 보이지 말기를...
댓글 (1)
- 높
높기둥
25.07.25 · 210.♡.61.244
또 하나 배워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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