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속 제초작업 하던 40대 외국인 노동자 숨져
윤
윤좋대 (59.♡.35.50)
2025년 7월 25일 AM 10:39 · 수정됨(13:50)
조회 2,224 공감 0

너무 안타까운 사망 사고가 연일 이어지네요.
외국인 노동자들은 힘들어도 시키는대로 일만 해야하는 처지가 배경에 있지 않을까 추정해 봅니다.
내국인이든 외국인이든 일하다 죽는 사고는 불가피한 경우 빼고는 안 일어났으면 합니다.
먹고 살려고 일하는데 일하다 죽다뇨. ㅠㅠ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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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기후위기
25.07.25 · 175.♡.225.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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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짝지근
25.07.25 · 49.♡.149.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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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워블로거
25.07.25 · 39.♡.204.209
이 더운날 예초기 등에메고 작업하는게 얼마나 힘든데요..아이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드드니로
25.07.25 · 218.♡.161.108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AAmoo
25.07.25 · 182.♡.217.85
에효.. 너무 안타깝네요 ㅠㅠ 고향에 있을 가족들 너무 참담하겠어요... 이런 삼복 더위에는 12부터 3시까지는 강제로 휴식시키고 8시까지 일하는 유동적 노동 시간이 있었으면 하네요. - 바
바이어스
25.07.25 · 183.♡.141.245
진짜 요즘 더위는 낮에 실외 작업을 금지해야 할 수준이에요. -
솔솔고래
25.07.25 · 175.♡.0.5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마마법사쿠루쿠루
25.07.25 · 211.♡.43.195
ㅜㅡㅜ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위위즈덤
25.07.25 · 180.♡.164.192
그저 남의 나라에 와서 그 나라 사람들이 하기 싫어하는 일 하면서 돈벌어 귀국하는게 꿈이었던 사람들의 꿈을 짓밟는 일은 좀 없어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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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 나라에서 왔으니 안 덥지?"라면서 밀어 붙일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