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쉽니다.
아빠가안티

Lv.1 아빠가안티 (211.♡.1.59)

2025년 7월 25일 AM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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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엄청 덥더군요.  식사를 사무실 근처의 횟집에서 회덮밥을 먹고, 근처 메가에서 카라멜마키아또 아스 먹고, 밖에 돌아 다니면서 찬 음료 먹으니 저녁을 안먹을 정도로 배가 불러 있었습니다. 잠잘때쯤엔 몸이 왠지 춥기도 하고, 무력감이 느껴지기도 하고, 누워서도 배가 계속꾸륵꾸륵 소리나서 화장실에 갔더니 ㅍㅍㅅㅅ를 하고 나서야 몸이 아프다는것을 알았지요. 왠지 모르게 오한이 오는것 같아 우리집에서 에어컨과 가장 먼 아들녀석 방에 가서 아들녀석 쫓아내고 이불까지 둘둘 감고 잠을 잤습니다.

원래 오늘 와이프와 처가집에 다녀올려고 계획했는데, 눈떠보니 컨디션이 말이 아니였습니다.

원래 쉬는날이긴 했지만 제몸 컨디션 생각하면 장시간 운전은 무리 일것 같아 그냥 집에서 쉬기로 했지요.

글을 쓰는 이시간에는 좀 괜찮은것 같은데, 괜히 돌아 다니면 와이프의 의심스러워 하는  눈치를 피할수 없어 그냥 누워서 폰만 합니다.

댓글 (1)

  • 14mm3

    14mm3 Lv.1

    25.07.25 · 121.♡.45.191

    잘 회복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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