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선우 장관 후보는 의혹선에서 자진(?) 사퇴를 한 것 입니다.
소
소망내음 (117.♡.12.202)
2025년 7월 25일 AM 11:43 · 수정됨(12:01)
조회 972 공감 0
강선우 장관 후보는 의혹선에서 자진 사퇴(? 진정한 자진 사퇴인지는 의심스러운 면이 있구요.)를 한 것 입니다.
지금은 한 쪽에서 의혹을 제기한 것이고, 반대되는 제보가 존재하는 상황입니다.
박찬대 당대표 후보의 '보좌진 처우 개선' 기사는
강 의원의 의혹을 기정사실화 하는 것이기에 지금 상황에서는 전혀 바람직하지 못합니다.
설혹 백 보 양보해서 보더라도 지금 상황에서는 보좌진의 처우를 심도깊게 살펴보겠다 정도여야 하고,
또한 보좌진의 처우는 대부분 각각 의원과의 관계에서 빚어지는 상대적인 것이기에
지금 시점에서 공공연히 화제로 만드는 것이 맞지 않습니다.
댓글 (4)
-
설설중매
25.07.25 · 220.♡.235.240
아주 죽어라 계속 똥뽈만차네요 ㅋㅋㅋ -
최최면
25.07.25 · 203.♡.255.2
뭘 포장까지 할게 있습니까?
박찬대가 강선우 의원을 정치 생명을 끊었고, 그걸로 지금 대놓고 계속 우려먹고 있는데요.
이걸 어떻게 봐줍니까?
박찬대가 지금 사이코패스랑 다를게 없는데요. - 마
마법돼지
→ 최면
25.07.25 · 124.♡.13.157
음.. 정치 생명을 끊었다고 우리가 외치면 진짜로 끊깁니다. 강선우 의원은 충분히 다시 일어설 수 있습니다.
박찬대 지금 하는 것 보면 보좌관들에 둘러 쌓여서 제대로 못 보고 있는 것 같네요.
이러나 저러나 이제는 박찬대는 관심 끝이에요. -
아아몬드사탕
25.07.25 · 223.♡.91.130
사실 강선우 의원의 사퇴는 그 자체로는 받아들일 수 있는 일이죠.
장관이 될 수 없는 정도의 문제도 아니었고, 문제가 있는지도 명확하지 않았지만, 그래도 받아들일 수 있는 일이죠.
문제는 강선우 의원에게 사퇴를 종용하고, 사퇴 후에도 자신을 공치사하는 짓을 '공개적으로' 한 민주당 의원이 있었다는 거죠.
그리고 그게 당원들이 믿었던, 심지어 당대표 후보인 박찬대 의원이고요.
그래서 지금 난리의 초점은 강선우 의원이 아니고, 박찬대 의원인거죠.
근데 그 일을 키우네요?
이렇게까지 능력없는 사람일줄이야..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