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 '애마부인' 이란~~
M
myrandy (211.♡.3.148)
2025년 7월 25일 PM 12:14 · 수정됨(13:40)
조회 565 공감 0
국딩 때 포스터만 봐도 움찔 했던 '애마부인'
당시 보고 싶어도 못봤던 '애마부인'
지금은 볼 수 있어도 굳이 안보는 '애마부인'
왜 냐면 어릴적의 판타지로 남기고 싶은.. ㅠㅠ (비슷한게 '개인교수' 도 ~ )
그리고 봐도 재미 없을 듯 싶기도 하고.. ㅠㅠ
요게 담달에 공개한다고 진선규님 인스타 보고 알았네요~ ^^
1도 야하지 않을 듯 한 '애마' . 티저보니 잼있을 듯 싶네요~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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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레비펜
25.07.25 · 220.♡.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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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yrandy
→ 시레비펜 작성자
25.07.25 · 211.♡.3.148
아~~ ^^ -
Ggaiago
25.07.25 · 118.♡.7.84
요즘은 애마부인보다 더한것도 쉽게 보기 때문에 감흥이 없죠 -
Mmyrandy
→ gaiago 작성자
25.07.25 · 211.♡.3.148
그러게요~ ^^ - 클
클라시커
25.07.25 · 175.♡.138.24
ㅋㅋㅋㅋ 또 이하니 진선규 커플인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마는 커녕 사람이나 안 때리면 다행일거 같은데요
+) 댓글 달고 티저 봤더니 진선규씨 많이 맞겠군요... -
Mmyrandy
→ 클라시커 작성자
25.07.25 · 211.♡.3.148
코미디 영화(?) 일듯 싶어요~ ^^ -
젖젖소
25.07.25 · 112.♡.147.178
자매품으로 '젖소부인'이 있습니다^^; -
Mmyrandy
→ 젖소 작성자
25.07.25 · 211.♡.3.148
글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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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