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대, 더운데 가리지 말고 직진을 했어야지요.
vader

Lv.1 vader (121.♡.225.225)

2025년 7월 25일 PM 12:16 · 수정됨(12:35)

조회 358 공감 0

한참 전에 운영위 운영 영상 보는데 답답해 죽는 줄 알았습니다. 

제가 본 영상만 그랬었을 수 있었겠지만 당대포와 엄청 비교되더라고요. 

제겐 그런 좋지 않은 이미지의 박찬대였는데 탄핵때 불안 했지만 뭐 잘 이끌었구나 만족했습니다. 

근데 제가 갖았던 이미지가 맞긴 했나봅니다. 

앞에 보이는 모습이 그리 답답한데 보이지 않는 뒤에서는 더 .... 

앞에선 말을 아끼고 뒤에선 정의로운 모습이 보였어야 후보로서 그나마 판단을 받을 수 있지않겠어요? 


댓글 (4)

  • Blossom

    Blossom Lv.1

    25.07.25 · 121.♡.139.102

    그냥 리더로써 자질이 없는거 같습니다. 김경수처럼 2인자로 잘하다가 기회를 봐야하는데 난가병에 심하게 걸리고 동료를 팔아먹다니요.
  • 8

    8db408ea Lv.1

    25.07.25 · 49.♡.177.99

    딱 이미지 정치인이죠. 그러니 주위에서 하는 소리들에 휘둘리고 정신 못차리고 난가병에 제대로 걸려서 뭐가 옳고 그른지 판단 자체를 못하고 있네요.
  • 설중매

    설중매 Lv.1

    25.07.25 · 220.♡.235.240

    어차피 한식에 죽으나 청명에 죽으나 그게 그건데 말이죠 ㅎ 조급해진건지 이젠 똥볼만 차네요.
  • Mediapunta

    Mediapunta Lv.1

    25.07.25 · 118.♡.25.226

    그리고 당원들에게는 존재는 희미한데 의원들에게는 인기 폭발이더만요. 그순간.. 어?? 이거 뭐지싶더라고요. 이사람 의원들한테만 영업 ㅈㄹ게 하는사람인가? 전형적으로 당원이 싫어하는… 의원들끼리 짬짜미하고 당원패싱하려는 그런 음흉한 정치인들 떠오르게 해서 찝찝한 이미지가 남아있던 사람이긴 했습니다. 아직까지도 그런부류로 확정하고싶지 않은데 계속 그런행보로 가는거 같아 짜증나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