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시작해서 지원금 쓰러 나왔습니다.
라
라그랑지 (223.♡.232.72)
2025년 7월 25일 PM 12:20 · 수정됨(14:24)
조회 352 공감 0
4학년 초딩 언니 방학 첫날 대전 은행동 델고 나왔습니다.
집이 유성이라 초딩 언니야는 첫 은행동 구경입니다.
찬구들에게 들어서 아트박스서 살 간식이 있다고 열심히 아트박스 구경하고

인형뽑기로 용돈 탕진하고

자꾸 떨어져서 놀라는 딸내미.
파스타 먹고 싶데서 파스타집도 데려가고

이제 지하상가 구경과 성심당 빵 사고 돌아가면 되네요.
카피바라 인형 사고 싶다고 노래를 불러서 주위를 둘로보니 정말 카피바라 인형 천지네요.
인기가 이리 많을줄.
담주는 유딩 방학도 시작인데 더운 여름 서로 싸우지 않고 잘 버티길 주문걸어 봅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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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lossom
25.07.25 · 121.♡.139.102
4학년인데 꽤 키가크네요 ~~~~~ 저도 저희아이들 데리고 쓰러나가야겠습니다 ㅎㅎ -
Bbaboda
25.07.25 · 110.♡.205.61
행복이 넘쳐 보여서 참 좋군요.
방학이 있어서 학생, 선생님, 교수님들 엄청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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