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으로 콩물국수 먹습니다
M
mongolemongole (118.♡.94.208)
2025년 7월 25일 PM 12:43 · 수정됨(13:38)
조회 552 공감 0
뙤약볕에 한 시간을 걸어다녔더니
어느새 단골 콩물국수집에 와 있더군요
모두들 맛점 하시길
설탕은 빼고 플레인으로!


댓글 (10)
-
효효도르는효도를
25.07.25 · 211.♡.66.45
삼계탕인가 했습니다. ^^ -
알알로록달로록
→ 효도르는효도를
25.07.25 · 223.♡.204.147
저도 첫번째짤 삼계탕인줄 알았습니다. ㅋㅋㅋ -
Mmongolemongole
→ 알로록달로록 작성자
25.07.25 · 218.♡.3.34
ㅇ ㅏ ... 대체나 그렇게 보이네요 그나저나 삼계탕 오랜만에 듣네요 -
백백장미
→ 효도르는효도를
25.07.25 · 223.♡.91.116
저도 아주 뽀얀국물에 들어간 닭의 등인 줄 알았습니다. ㅎ -
메메일보러
25.07.25 · 1.♡.51.85
첫번째 이미지 보고 오잉~ 했는데 면을 숨켜 놓으셨꾼요.. 맛있겠어요. 흠냐.. -
Mmongolemongole
→ 메일보러 작성자
25.07.25 · 218.♡.3.34
찍사가 잘못 했습니다 ㅠㅜ -
위위즈덤
25.07.25 · 180.♡.164.192
근데 요새 왜 콩국수가 아니라 콩물국수라고 할까요?? -
Mmongolemongole
→ 위즈덤 작성자
25.07.25 · 218.♡.3.34
한국의 국수 요리로, 콩을 물과 함께 갈아 만든 콩물에 삶은 밀가루 면과 얼음을 넣고 말아 먹는 음식이다. 콩물 특유의 고소한 맛이 나서 전남 지역, 특히 광주에서는 콩물국수라 불린다.
저도 광주입니다 -
위위즈덤
→ mongolemongole
25.07.25 · 180.♡.164.192
아 그러고보니 광주 식당에서 대부분 콩물국수라고 붙였던데 그 이유군요 ㅋ -
Mmongolemongole
→ 위즈덤 작성자
25.07.25 · 218.♡.3.34
이름도 다르고 소금/설탕도 다르고 그러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