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벌집을 제거했습니다.
K
kaygon (175.♡.223.50)
2025년 7월 25일 PM 01:12 · 수정됨(14:13)
조회 1,174 공감 0
점심 먹고 들어서 공장 옆문을 열었는데 벌이 보여서 처마를 보니
어제만해도 보이지 않던 말벌집을 발견했습니다.
제가 장대로 말벌집을 떨어뜨리면 동료 직원은 문을 바로 닫기로 하고 작전을 실행했습니다.
벌집이 더 크기 전에 발견해서 다행입니다.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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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DK
25.07.25 · 12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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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aygon
→ SDK 작성자
25.07.25 · 175.♡.223.50
저도 얼마전에 우연히 푸옹 유툽 봤는데 거기에 비할바는 아니에요. ^^ -
파파워블로거
→ SDK
25.07.25 · 39.♡.204.209
(소곤소곤)프응이에요(소곤소곤) -
Kkita
25.07.25 · 110.♡.45.88
담금주사서 담그세요.
노봉방주 -
Kkaygon
→ kita 작성자
25.07.25 · 175.♡.223.50
이렇게 작은 것도 되나요? -
Kkita
→ kaygon
25.07.25 · 110.♡.45.88
술을 조금만 부으시면 되죠. -
Kkaygon
→ kita 작성자
25.07.25 · 175.♡.223.50
우문현답 입니다. ㅎㅎ -
Kkita
→ kaygon
25.07.25 · 110.♡.45.88
실제적인 효능 보다는 으르신들 심리적 만족감을 드리는데 아주 좋습니다. -
시시레비펜
25.07.25 · 220.♡.207.14
술 담그셔야죠! -
Kkaygon
→ 시레비펜 작성자
25.07.25 · 175.♡.223.50
술 담그는게 대세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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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고생하셨습니다.
오래전 푸옹이라는 양봉 유튜버가 있었는데, 그 유튜브 생각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