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조선일보 - 4대강 이야기가 나오니 발작하네요
다앙근

Lv.1 다앙근 (106.♡.214.34)

2025년 7월 25일 PM 01:34 · 수정됨(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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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에 따르면, 김 장관은 이날 금강 세종보 철거를 주장하는 환경 단체와 만난 자리에서 “다른 강보다 여건이 양호한 금강에서 재자연화 성과를 만들고 확산시키겠다”고 말했다. 특히 세종보·공주보·백제보가 있는 금강부터 재자연화 대상으로 삼겠다는 입장을 밝히기도 했다.

원래 금강·영산강 다섯 보의 해체 및 상시 개방은 문재인 정부 때 결정됐다. 하지만 보 인근 주민들이 해체 결정에 반발해 실제로 해체된 보는 없었다. 윤석열 정부 들어 해체 결정이 취소됐지만, 이번 대선 과정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이를 원상 회복시키겠다고 공약했다. 낙동강 등 나머지 4대강 보의 전면 개방 역시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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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를 한다는 명목으로 세금빨고있는거 잘알고 있습니다. 그러니 조선에서 발작하는거겠죠

그냥 이참에 허물어버림이 좋을거같은데요

댓글 (3)

  • 벗님

    벗님 Lv.1

    25.07.25 · 221.♡.195.55

    // [반박] "폭우 피해 막았는데.. '4대강' 원점 돌리겠다는?" - 조선일보 박상현 기자 · 이지웅 인턴기자님, 반박하시겠습니까?
    https://damoang.net/free/4524487
  • kita

    kita Lv.1

    25.07.25 · 110.♡.45.88

    폭우 피해를 막아요?
  • 토토츠

    토토츠 Lv.1

    25.07.25 · 222.♡.193.89

    폭우 피해는 강 본류가 아닌 지류에서 더 많이 발생했습니다.

    4대강에 흉뮬 같은 보가 피해를 예방한게 아니죠.

    보에 대해서 모르는 무식한 인간들 대상으로 하는 전형적인 언론플레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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