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va (116.♡.70.94)
2025년 7월 25일 PM 02:38 · 수정됨(14:58)
공단 기본 건강검진이구요.
결과는 아직 안나왔어요.
그동안 (종합)건강검진이란걸 2번 받아봤네요.
두번다 소위 공장식이라고 하는 건강검진 전문기관에서 받았었는데요.
오늘은 중*대병원에서 받았습니다.
시설 차이가 좀 있네요.
- 확실히 차이나는건 청력검사가 차음방이 아니라는겁니다.
시력검사, 키/몸무게 재는 곳 바로 옆에 책상에서 하네요.
헤드폰을 꼈는데도 옆에 시력검사 소리가 들리더군요. ㄷㄷㄷ
- 그리고 별다른 안내 없이 *변 검사 샘플을 미리 가지고 오라고 하길래(채* 봉투 같은거 안주고 말이죠)
그냥 갔더니 생략해버립니다. ㄷㄷㄷ
그래서 이야기 했더니 그제서야 채* 용구를 줍니다.
근데 30분동안 시도하다 포기하고 나왔어요.
(2년전 대장내시경에서 완전 깨끗하다고 했어서, 그깟 잠혈검사 안하고 말지! 하고 포기했습니다. ㅋㅋ;;)
PS: 위내시경은 비수면 추천합니다.
처음에도 비수면이었고 이번이 2번째인데요.
두번 다 전혀 어렵지 않더라고요.
뻘글 쓸 주제가 넘나 생각이 안나서
진짜 뻘글을 써버렸습니다. ㅋㅋ
댓글 (5)
- 놀
놀자망곰이
25.07.25 · 119.♡.142.67
내시경 비수면 했다가 너무 힘들었어요 ㅜ -
JJava
→ 놀자망곰이 작성자
25.07.25 · 116.♡.70.94
개인차가 크네요.
힘들면 수면으로 해야죠~ -
오오카린
25.07.25 · 112.♡.1.206
비수면 1회 후 계속 수면으로 합니다. 비수면 못할 정도는 아니지만 수면의 편안함에 ㅋㅋ -
JJava
→ 오카린 작성자
25.07.25 · 116.♡.70.94
저도 대장내시경은 딱 한번 수면으로 했는데요.
뭔가 꿀잠잔듯 개운하더군요. -
아아기수리
25.07.25 · 119.♡.73.83
전 비수면으로 했다가 의사 고생시키고 다음부터 수면으로 하란 소리 듣고,
다음번에 수면으로 했는데 잠이 안들어서 돈은 내고 실질적으로 비수면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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