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보니 조국전장관은 정말 외롭고 힘들었을듯 합니다.
Castle

Lv.1 Castle (116.♡.141.94)

2025년 7월 25일 PM 02:56 · 수정됨(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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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가 많이 바뀌었다고 생각되는 지금도 이런데요.

심지어 내란을 동조한 당이 난리치는 이런 상황에서도 이런데요.

대통령 지지율도 높고 여당지지율도 높고 내란당 지지율은 역대 최저인 

이런 상황에서도 이런데요.


아직도 조국은 범죄자라고 보는 민주당 의원도 있다고 하긴 하던데요.

죄가 없는게 아니지 하는 사람도 있다고 하긴 하던데요.



댓글 (4)

  • biogon

    biogon Lv.1

    25.07.25 · 125.♡.237.209

    같은 진보 진영이라고 생각했던 이들, 자칭 친구라고 하던 이들 대부분 모른 척 하거나 등에 칼 꽂았죠.
    아직도 진보 진영이나 민주당 지지자들 중에도 틈만 나면 물어 뜯으려는 사람들 꽤 있습니다.
  • 옐도

    옐도 Lv.1

    25.07.25 · 24.♡.129.61

    그래서 그 때 각성한 저는 이번사태에 경기를 일으켰습니다
    그 당시에 어처구니 없이 당한 게 분해서요
  • iamgulbi

    iamgulbi Lv.1

    25.07.25 · 125.♡.111.231

    그뿐이겠어요... 윤미향도, 최강욱도, 추미애도 외로웠을겁니다.
  • 사막여우

    사막여우 Lv.1

    25.07.25 · 223.♡.178.110

    조국은 민정수석이 되는 순간부터
    잠재적 대권후보가 되어
    민주당 유력 정치인들의 견제대상이 되었기 때문이죠.

    대권주자로서 서사가 너무 훌룡하죠.
    잘생겼고
    독립운동가 집안 출신에
    서울대 출신 천재 엘리트에
    민정수석, 법무장관 코스에
    개혁을 하다 온가족이 도륙난 서사에
    '3년은 너무 길다'라는 캐치프레이즈로 다시 서기까지

    이제 감옥에서 자기수양을 통해 인내심도 더 커질테고
    이재명 이후의 국가비전을 만들고
    설명충 기질을 조금만 줄이면
    명백한 차기 대권후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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