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하 어른이 문형배 전 헌재재판관에게 물은 '요란한 소수가 조용한 다수를 지배한다'의 명제의 한 사례를 박찬대가 보여주고 있습니다
비
비대면남친 (210.♡.235.3)
2025년 7월 25일 PM 04:12 · 수정됨(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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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찬대씨는 요란한 소수가 조용한 다수를 지배하는데 성공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듯 하고
시대는 다른 답을 원하는 듯 보입니다.
과연 조용한 다수가 요란한 소수에게 휘둘리게 될지, 다수가 조용하게 요란한 소수를 먹어버릴지는
일주일 남짓 남은 당대표 결과가 말해 줄 것 같네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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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ider_man
25.07.25 · 180.♡.225.117
비슷한 것으로 전광훈이 광화문 집회에 목숨을 거는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
채채게바라
25.07.25 · 222.♡.248.227
편협한 정보 취득으로 다수에게 지지받고 있다 착각하나 싶기도 합니다.
사람 다 보고 싶은것만 보잖아유~~ -
비비대면남친
→ 채게바라 작성자
25.07.25 · 210.♡.235.3
세기 쉬운게 의원표, 대의원표죠.
자기가 세어 보기에 예전 우원식표 이상을 가지고 있고
시끄러운 소수도 정청래보다 더 확보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거 같습니다.
근데 당대표 선거는 정치 고관여층을 상대로 지지 몰이를 하고 있다는 걸 찬대는 모르나봅니다.
현재 민주당원들이 국힘의 여론몰이에 얼마나 당해왔고 그것을 돌파 하는 것을 얼마나 연구했는지 모르나봐요.
번데기 앞에서 주름잡는 구태의 그 꼴이 참 볼썽 사납습니다. - 지
지구는푸르구나
25.07.25 · 106.♡.14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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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대면남친
→ 지구는푸르구나 작성자
25.07.25 · 210.♡.235.3
참 정말 '어른 김장하'는 제목 잘 지었죠. 진짜 어른이십니다. -
농농약벌컥벌컥
25.07.25 · 104.♡.67.248
김장하어르신은 평생을 저런질문속에서 실천하며 사신분이니까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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