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바꾸는거.. 어렵지만 할 만했었습니다..?
앙겔군

Lv.1 앙겔군 (220.♡.24.187)

2024년 4월 29일 AM 11:23 · 수정됨(11:34)

조회 519 공감 0

마우스 - 트랙볼

처음에는 트랙볼..어떻게 쓰지 했는데 불편해도 꾹 참고 한달정도쓰니 마우스와 트랙볼 자유자제로 쓰기 시작했습니다.

캔싱턴 엑스퍼트로 시작했는데 나중에는 로지텍 M570도 기추했었습니다.


윈도우-맥북-리눅스

M1나오기전까지 윈도우만 사용했는데 M1 구매하고나서 맥으로 갈아타서 쓰다가 2년전부터는 우분투로 정착했습니다

(집 게임용 윈도우, 개인 작업용 M1맥북, 회사업무용 우분투 22.04)
이렇게 혼용하다보니 메인PC의 의미가 없어지더라구요.

클라우드도 활성화 되어있는데다가 office 365쓰면서 기종 간에 불편함도 크게 없어졌구요.


안드로이드-아이폰

첫 스마트폰은 노키아 익스프레스뮤직(심비안 OS)로 시작했지만 쭈욱 갤럭시/LG등 안드로이드를 사용했습니다.

아이폰을 서브로 사용한적은 간간히 있었는데 올해 S20에서 아이폰14프로로 바꿨습니다.

삼성페이 때문에 정말 옴기는게 맞나 싶었는데... 여차저차 마음먹고 사용하기 시작했더니 며칠만에 적응해서 잘 사용중입니다.



사람은 적응의 동물이라고 하는데 처음 바뀌는 게 두려울 뿐이지 막상 바꾸고나니 뭐 이리 겁냈나 싶습니다.




댓글 (1)

  • 대끼리

    대끼리 Lv.1

    24.04.29 · 221.♡.66.27

    저는 LG에서 더 이상 스마트폰을 안 만들어서 하는 수 없이 아이폰으로 옮겼는데, 진짜 불편한데요.
    안드로이드에서는 기본으로 다 되던 걸... 못하는 그... 귀찮음....
    엘지야 제발 스마트폰 좀 다시 만들어주라!!!!! 내 인생에 LG아닌 스마트폰은 한 번뿐이었다!!!!

    저도 손목 아파서 트랙볼 샀는데 엄지가 아프군요 --; 봐서 15만원짜리 큰 공달린 걸 사봐야겠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