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자가 죽는 현장이면...
당
당구100 (210.♡.234.32)
2025년 7월 25일 PM 05:00 · 수정됨(17:47)
조회 587 공감 0
노동자가 죽는 현장이면
뒤에 얼마나 많은 산업재해 부상이 있을까요?
죽어도 신경 안쓰는데
디치고 부상당하고 장애를 입는건
얼마나 하찮게 생각할까요.
산업재해로 휘어진
대통령님의 팔을 볼때마다
가슴이 아픕니다.
제발 조동자가
다치고
부상당하고
장애를 입고
급기야 사망하는 그런 업체는
경영진이 그 몇배에 해당하는 고통을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야 제대로된 사회라고 생각됩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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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mesvond_k
25.07.25 · 211.♡.5.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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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윈터
25.07.25 · 223.♡.207.95
하인리히의 법칙이라고 있습니다.
1번의 대형사고가 나기 전에 경미한 사고 29번, 사고 징후가 300번 발생한다는 내용입니다.
아마도 수십건의 상해사고가 있었는데 쉬쉬했을겁니다.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7/comment_3743928159_FD4AIKLy_5a3ba188ed07de8e93a320cbd75322b7f5b0d208.webp] -
피피키대디
25.07.25 · 110.♡.193.165
공의정 노무사님이 두 달간 SPC에 잠입 근무를 했고
"거의 매일 작은 사고들이 있었어요. 그래서 사망 사고가 일어나기 전에
수많은 작은 사고들이 있기 때문에 결국 사망 사고로까지 어어져 나가는..."
이라고 인터뷰를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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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장비와 비용이 직원들 목숨 값이 더 저렴하다고 생각하는 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