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흘리시는 분 많겠습니다...
제아들 또래이고 제아들도 해병대 당시 지원했다가 떨어지는 바람에 특기사병으로 근무후 제대했거든요.
아이 군생활중에 사고가 터졌고...
사연도 비슷하다보니 너무 슬펐더랬습니다...
부모의 비통함, 슬픔을 무엇으로 보상받겠습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채상병 사고로 기인한 군대의 과오, 책임을 묻지 않고 덮으려 했다는 것에 분노하지 않는다면 사람이 아닌 것이겠지요...
외아들 가진 입장에서 혈육을 잃는다는 것은 그 무엇으로도 보상이 되지 않습니다...
제아들 또래이고 제아들도 해병대 당시 지원했다가 떨어지는 바람에 특기사병으로 근무후 제대했거든요.
아이 군생활중에 사고가 터졌고...
사연도 비슷하다보니 너무 슬펐더랬습니다...
부모의 비통함, 슬픔을 무엇으로 보상받겠습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채상병 사고로 기인한 군대의 과오, 책임을 묻지 않고 덮으려 했다는 것에 분노하지 않는다면 사람이 아닌 것이겠지요...
외아들 가진 입장에서 혈육을 잃는다는 것은 그 무엇으로도 보상이 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