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바램 하나가 있습니다.
M
MoEn (61.♡.62.134)
2025년 7월 25일 PM 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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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강선우 여가부 장관 후보님 사건 이후 무척 화나고 열받고 짜증나고 하면서도,
그럴수밖에 없었을까 하며 하나하나 곱씹다가 불현듯 든 생각이
그래, 그렇게 만든 그들 모두 절절히 후회하게 될만한 시나리오는 단 한가지 있다는 거에요.
강선우 장관 후보님보다 더욱 막강한 분 한분을 모셔다 여가부 장관으로 후보임명 하면 됩니다.
추장군님 같은분을 정말 지구 끝까지 찾아서라도 모셔와야 합니다.
진짜 그들이 내가 왜그랬을까 그때 그냥 뒀어야 하는데라고 100번 말하고 후회하도록 말입니다.
박찬대 의원님이 어떤 이유로 그렇게 말했는지 이제 궁금해 하지도 않으렵니다.
언론들이 왜 그렇게 힘자랑 하는지 이제 알고싶어 하지도 않겠습니다.
그저 더 막강한 한분이 나와 주기만 바랍니다.
얼마나 속시원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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