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마셔본 무알콜 맥주 2종
모노마토

Lv.1 모노마토 (211.♡.12.174)

2025년 7월 25일 PM 05:32 · 수정됨(18:17)

조회 788 공감 0

기네스에서 나온 무알콜 맥주입니다. 보통 맥주에서 0.0 이라고 써있는건 0.09까지는 있을지도 모른다는 뭐 그렇답니다.

완전 무알콜이 0.00으로 쓴다네요.

뭐 암튼.


기네스는 원래 탄산이 없는 맥주에 캔 안에 있는 질소 볼에서 질소가 나오는 구조로 알고 있습니다.

이 기네스 무알콜도 같은 원리로 질소가 나오고. 맛이 약간 밍밍? 하긴 한데 기네스의 목넘김은 똑같네요.

운전해야 되는데 기네스 땡길때 먹으면 되겠습니다.



코젤 무알콜입니다. 이것도 0.0입니다.


이건 사지 마십쇼. 그냥 이상합니다.... 어흑.....



댓글 (3)

  • Clarity

    Clarity Lv.1

    25.07.25 · 117.♡.24.15

    보증 되는 자리까지 0을 씁니다. ㅎㅎ 예로 하이트 제로는 0.00이죠. 저도 그나마 먹을만한게 하이트랑 기네스네요.
  • 마이너스아이

    마이너스아이 Lv.1

    25.07.25 · 61.♡.139.51

    저는 그나마 카스가 낫더군요.
  • sunghyunnim

    sunghyunnim Lv.1

    25.07.25 · 1.♡.214.20

    술 자체를 거의 안마시지만 논알콜 맥주에는 관심이 많아 여러가지를 마셔봤는데요.
    국내 브랜드는...개인적으로 정말 별로더라구요..일반 맥주와 차이가 너무 크게 느껴지더라구요.
    쉽게 구입할 수 있는 논알콜 맥주 중엔 칭따오와 하이네켄이 좋았는데요.
    하이네켄은 비교적 가격대가 높은 편이라 칭따오 논알콜을 아주 만족스럽게 음료수 처럼 즐겼습니다.
    그런데..작년인가 재작년인가 소변....사건으로 칭따오 맥주 못마시겠더라구요 -ㅅ-..
    최근에 식당에서 흔치않게도 크롬바커 논알콜을 판매해서 마셔보았는데,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크롬바커 논알콜도 한번 추천드려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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