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는 테라피스트가 레이저시술 할수 있는거 아시죠.(?)
웃자오늘도

Lv.1 웃자오늘도 (203.♡.4.1)

2025년 7월 25일 PM 05:48 · 수정됨(18:31)

조회 607 공감 0


PA 자격강화한 후 거기에 맞게 대우해주고,

각각 분리하여 자격화 할것들을 분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전공도 아닌 비전공자가 업체한테 배워서 시술하는거보다 낫지 않을까요?


예전엔,

실습체계 자체가 없는 모발이식은,

행사하는데서 하지말라는 이유 아시는지요.


미국은,

주마다 다르고 자격증마다 범위가 다르긴 하지만,

피부관리사도 자격증이 있으면 시술 가능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fOqNTtSWLq4


의사는 "의사"로 포지셔닝 될수 있도록 정책을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5)

  • Java

    Java Lv.1

    25.07.25 · 116.♡.70.94

    (소곤)테라피스트겠죠?
    근데 미국과 비교하기 시작하면 민영화 테크탈까 걱정입니다.
  • 웃자오늘도

    웃자오늘도 Lv.1 → Java 작성자

    25.07.25 · 203.♡.4.1

    (앗 수정했습니다.)
    양날의 칼이죠,..
    미용의 영역이라.. 좀 더 포괄적인 검토가 있어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 Java

    Java Lv.1 → 웃자오늘도

    25.07.25 · 116.♡.70.94

    제 생각은 굳이 비교하지 않아도 합리적으로 따져보면 일의 종류를 분리할 수 있다는 겁니다.

    비교를 하다보면 다른 기준으로도 비교하게 되거든요.
    미국의 사례를 들고오면 민영화는? 할테고
    유럽 같은데를 들고오면 비효율과 진료대기를 이야기 할겁니다.
    그게 사실이든 아니든 이미 퍼져있는 선입관을 바탕으로 말이죠.
  • 곰팅이1 Lv.1

    25.07.25 · 210.♡.41.89

    뭐.. 정 의사가 꼭 해야된다 그러면.. 외국 의사들이 창업할 수 있게 풀어주는 방법도 있어요.
    한-미 FTA 할 때, 한국의사들이 요청했던거죠.. 반대로도 열릴 수 있다는 걸 좀 보여줘도 될 듯하네요.
  • 까망꼬망

    까망꼬망 Lv.1

    25.07.25 · 61.♡.120.114

    바이탈 아닌 피부미용은 일반인 개방하는게 맞다 싶습니다
    애초에 지금도 피부미용 시술 의사가 직접 하는곳 많지 않죠.
    어차피 일반인이 시술할거면 차라리 의사 말고 일반인도 가능하게
    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그리고 미용과 시장 레드오션되야 그쪽으로 빠져나간 의사숫자가
    줄어서 다른과로도 채워지지 지금같아선 의사 암만 많이 뽑아봐야
    피부미용으로 다 빠져나가서 소용없거든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