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대의 행동은 이후 계파정치의 결론이 되겠죠
U
Universe (104.♡.68.24)
2025년 7월 25일 PM 05:48 · 수정됨(18:51)
조회 1,223 공감 0
저렇게 모은 각 계파들이
자기네 손해보거나
이권에 손해 갈것 같으면
이재명 대통령 등에 칼 꼽고
철저히 배신하겠단 소립니다.
각종 계파 모아서 지 지지율 올리려는 행위는
결국은 뒤집어서 그 계파가 공천 못 받거나
지들 이권도 돈에 문제 생기면
대통령과 정부에게도 칼 꽂겠다 소리죠
댓글 (11)
-
잘잘자요zZ
25.07.25 · 115.♡.182.174
그러곤 또 대통령을 위해서, 시민들을 위해서라며 멍멍이 소리까지 곁들이겠죠 - O
orbit0
25.07.25 · 121.♡.239.202
계파정치라 하기도 부끄럽죠
친목이나 이익에 기반한 패거리 정치라 생각합니다 -
소소심이
25.07.25 · 121.♡.4.124
계파정치를 박찬대가 할줄은 몰랐네요.... 당원들이 꼭 응징해야합니다. -
클클린맨
25.07.25 · 219.♡.137.125
민보협 꼬라지나 별반 다를거 없는거죠.
세력뒤에 숨어서 조둥아리만 나불대며 분란을 일으키는 못 된것들이죠. -
역역사돌이
25.07.25 · 180.♡.66.40
이미 배신한번 하고 칼 꽂았습니다..
낙지와 수박들이 장악한 그 시절의 모습을 떠올리면 됩니다..
마치 나민지같은 모습으로 대통령을 지키기위해 어쩔 수 없었다..
그러면서 조국, 추미애 치고.. 개혁입법 누더기 혹은 파묻었죠!!!
본디 대통령 지키겠단 것만 내세우는자들이 알고보면 배신자들입니다... 알고보면.. -
솜솜다리
25.07.25 · 220.♡.212.217
계파도 능력이 있어서 휘두르는게 아니라
계파에 휘둘리는 스타일 같네요 -
DDarthVader
25.07.25 · 218.♡.31.50
우리는 엄중 때 이미 한 번 경험을 했죠.
의리 없이 자신만을 위해 배신을 기본 패시브로 여기는 계파 정치인들은 뿌리째 뽑아내야 합니다.
문재인 전 대통령께서도 인터뷰에서 말씀하셨죠. "누가 와서 지켜주냐"고요.
그래서 철저하게 의심하고 경계하고 감시해야 합니다. -
꼬꼬릿내
25.07.25 · 27.♡.32.241
일 찾아 할줄 모르는 인간들이
사람 모아 모의하죠.
일 찾아 하는 사람은 계파니 뭐니 따질 여력이 없기마련.
계파=무능 -
꼬꼬릿내
25.07.25 · 27.♡.32.241
그리고
노통께서 의리 강조 하셨습니다.
살면서 제 몸 다칠까 무서워 지키기 어려운게 의리인데
눈 딱 감고 지키면 또 할만하고 힘들어도 동지 있으니 또 맛깔납니다.
의리없는 인물은
기억에서 지워버리겠습니다. -
UUniverse
→ 꼬릿내 작성자
25.07.25 · 104.♡.68.24
그러니까요
기본적인 동료간 의리도 안지키면
당원에겐 의리같은게 없는거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