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의 적 & 내부의 적에 관한 김구 선생님의 촌철살인의 글귀가 생각나는 한 주였습니다.
C
c2uEdns (221.♡.227.207)
2025년 7월 25일 PM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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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의 적보다 내부의 적이 정말 더 무섭다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는 그렇게 여러 명의 훌륭한 분을 보내 버렸죠.
과거를 기억해 오늘의 어려움을 헤쳐 나갔으면 합니다.
죽은 자가 다시 살린 산 자의 나라에서
그들의 발자취를 다시 돌아보며 우리의 앞길을
찾아가야겠습니다.
잠시 쉴 수 있을 줄 알았는데
그냥 다시 갈 길을 재촉해야겠습니다.
"위대한 대한 국민, 시민 여러분 함께 해요~"
“나에게 한발의 총알이 있다면 왜놈보다 나라와 민주주의를 배신한 매국노 변절자를 백번 천번 먼저 처단할 것이다.”
-백범 김구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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