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대는 선거 전략 짜주는 사람들 당장 잘라 버려야 합니다.
하
하늘걷기 (121.♡.93.24)
2025년 7월 25일 PM 08:14 · 수정됨(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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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같이 당대표 선거 하다가는 선거에서 지는 건 고사하고 국회의원 생활을 제대로 하게 될 지조차 불투명 합니다.
오후 5시 10분에 수해 현장을 가는 일정을 누가 짠 겁니까?
사진만 찍고 가는 구태의연한 방식의 선거운동은 수십 년 전 스타일입니다.
의원들 병풍 세우는 거 자기편끼리만 으쌰으쌰 아는 거 다 촌스러운 겁니다.
요새는 국힘에서도 그렇게 안 해요.
정신 좀 차리세요.
뭐 하는 겁니까?
댓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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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구100
25.07.25 · 210.♡.234.32
교체해도 대체할 사람이 다 그 패거리들이라... 별반 좋아지진 않을거 같아요. -
그그루
25.07.25 · 218.♡.117.68
박찬대 본인이 직접 짜고 하달하는 걸 수도요 - 떡
떡갈나무
25.07.25 · 1.♡.2.244
냅두세요 ㅎ
그냥 저렇게 스스로 무덤 파고 들어가는게 낫습니다. -
하하늘걷기
→ 떡갈나무 작성자
25.07.25 · 121.♡.93.24
안타까워서 그렇습니다.
너무 멀리 가면 돌아오지 못합니다.
그런데 정신 못 차리고 멀리 가는 것 같네요. -
KKenia
25.07.25 · 175.♡.100.133
전략을 짜주는 사람이 있긴 할까요.
10분 짜리 행동보니 지난 몇개월간 사람 잘못봤구나란
생각만 듭니다. -
골골든멍멍
25.07.25 · 58.♡.179.211
박찬대 패거리에 초선도 많고 제법 신흥세력일텐데
구시대 정치인 쉰내가 어휴..
답답하네요. -
까까망꼬망
25.07.25 · 61.♡.120.114
솔직히 짤릴 사람은 박찬대 본인입니다. - 너
너랑나랑
25.07.25 · 182.♡.69.150
뭔가 뽕이 가득 찬 것 같아요 -
호호나우동
25.07.25 · 1.♡.64.70
너무 멀리가지 않으면 좋겠네요. -
BBlistex
25.07.25 · 220.♡.211.206
박찬대는 이미 너무 멀리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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