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후 바로 지금 5키로 정도 뛰고오니까요 말이죠!!
개
개굴개굴이 (112.♡.155.20)
2025년 7월 25일 PM 08:45 · 수정됨(22:31)
조회 1,026 공감 0
5.5키로 뛰고 왔는데요!
건강위해 생존달리기한건데!
구역질이 나요 막 ㅠㅠ
너무 더운데 괜히 뛰었나봐요......
울렁울렁....
이게 왠 사서 고생일까요..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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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Stpik
25.07.25 · 182.♡.220.206
이 날씨에 5.5키로라니요. 생존은 커녕 위험한거 아닌가요. -
개개굴개굴이
작성자
25.07.25 · 112.♡.155.20
제말이요...미련하네요... 남들은 잘 뛰길래 저도 될줄알았는데요 ㅋㅋㅋ ㅠㅠ -
검검은반도체
25.07.25 · 39.♡.178.226
이 날씨엔 뛰지 마세요. 괜찮은 것 같다가 탈납니다. -
채채게바라
25.07.25 · 222.♡.248.227
저도 이날씨에 산에 갔다가 기절할뻔했습니다.
이른 날씨에는 집밖은 위험합니다. ㄷㄷㄷ -
BBursar
25.07.25 · 223.♡.194.169
기온이 높아서 방열(?)이 안될 수 있죠. -
사사자바람연꽃
25.07.25 · 121.♡.173.36
맛있는거 걱정 없이 오래 먹기 위해서요.
필요 합니다. ㅎ - L
logcat
25.07.25 · 112.♡.119.163
절대로 이날씨에 뛰시면 안됩니다 새벽 6시에 뛰세요 -
Ppuki1004
25.07.25 · 120.♡.153.112
저도 평소대로 5킬로 뛰려고 나갔다가 4킬로만 뛰고 집으로 들어왔어요. 죽는 줄 알았어요..ㅜㅜ -
타타로
25.07.25 · 106.♡.2.4
추천글 바로 아랫글에 답이 있습니다.[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7/comment_1785004548_M9lCbe4A_9d085917a61bd8c21f546033fa585f49de3366c5.jpg] -
코코니
25.07.25 · 124.♡.54.79
대단하십니다. 저는 4.5에서 지지치고 들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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