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선우 갑질이라고 판단하지 않은 이유
B
Blistex (220.♡.211.206)
2025년 7월 25일 PM 10:01 · 수정됨(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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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강선우껀으로 또 불타는건
아마도 지금 낙지의 길을 가는 그분 옹호 때문에 튀어나오는 얘기 같긴하지만 그거는 차치하고
강선우 의원이 갑질 아니라는 개인적인 의견을 얘기하자면, 저는 그 일들이 항상 있었던 일이냐 아니냐 이걸로 판단하였습니다.
지금 나오는 얘기들은 ‘언제 한번 그런게 있었다.’ 이거지 강선우가 수시로 갑질을 했다 그런게 아니니까요.
그래서 그걸 들은 사람들의 반응이 갈리는거였죠.
‘이게 다야?’ ‘아무튼 갑질임’ ‘이정도가 갑질이면 사회생활에서 갑질 아닌게 없지 않을까?’ 등등
같은 행위에 대한 빈도가 높으면 갑질일 수 있는데 지금 강선우 의원실에서 근무하다가 튀어나온 보좌진이라는 사람들이 얘기한건 본인들 재직시절 다 긁어모은건데 그게 전부니까 그걸 갑질이라고 보기 어려우니 그대로 가도 될 것 같다는거였습니다.
지금 강선우 갑질이라고 주장하는 것들 보다 낙지의 길을 가는 그분이야말로 기사로 나온 보좌관 채용비리부터 파파괴시던데 조심하셔야할 듯 하네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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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담벼락을쳐다보고
25.07.25 · 211.♡.108.39
기레기들이 침소봉대 한 건데 아직도 공작을 눈치채지 못한 사람들이 많네요. -
BBlistex
→ 담벼락을쳐다보고 작성자
25.07.25 · 220.♡.211.206
대부분은 눈치챘는데 박찬대 지지하는 분들은 그러면 박찬대가 잘못한게 되니까 강선우를 낙마해야하는 나쁜 사람 만들기 하더라고요. -
농농약벌컥벌컥
25.07.25 · 211.♡.184.190
그게 아니었어도 몇년전카톡을뒤져서라도 갑질로포장해 발표했을거란거죠 그냥 답을 정해놓고 수사하는 검레기스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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